[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3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0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넘지 못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작년 8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정지지율 37%(▼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43%)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9%포인트로 좁혀졌던 국정운영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이번 조사에서 18%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9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

[리더십 평가 – 2021년 3월 3주차] 민생 안정 노력 42%, 소통 잘한다 32%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2%),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갈등해소와 통합(35%),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2%), 공직자 인사(21%) 순이었다. '갈등해소와 통합'을 제외한 모든 차원의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민생안정 노력' 의 긍정평가가 4%포인트 하락하였다. [...]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 2021년 3월 1주차]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68%, 공공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29%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정당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기업(51%), 초·중등교육기관(50%), 사회복지시설·기관(45%), 고등교육기관(35%), 시민사회단체(30%),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제외)공공기관(29%), 언론사(20%), 종교기관(18%), 정당(10%)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작년 9월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시민사회단체에 대한 긍정평가가 11%포인트 상승하였고, 의료기관에 대한 평가 역시 6%포인트 상승하였다. 반면 공공기관에 대한 긍정평가는 6%포인트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3월 1주차] 국정지지율 43%(▲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38%) 대비 5%포인트 증가하였다. 이는 작년 12월 둘째 주(44%) 이후 가장 높은 결과이다. ※ 국정평가 변화(9월 2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

[정책평가 – 2021년 3월 1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상승세,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 저조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3%), 환경(46%), 복지·분배(44%), 에너지(44%), 교육(42%), 외교(40%), 여성(젠더)(33%), 대북(31%),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0%), 주거·부동산(14%)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가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하지만 일자리·고용,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개선되지 않았다. ※ 각 정책별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