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2년 1월 2주차] 북한, 일본, 중국 호감도 소폭 상승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0에 가까울수록 차갑고 부정적인 감정, 100에 가까울수록 뜨겁고 긍정적인 감정)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8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북한(30.2도), 일본(27.8도), 중국(27.0도) 순이었다. 북한, 일본,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10월 조사 대비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2년 1월 1주차] 국정지지율 37%(▼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38%)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7%로, 작년 5월 첫째 주(61%) 이후 가장 높았다. ※ 국정평가 변화(7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리더십 평가 – 2022년 1월 1주차] 민생안정 노력 43%, 원칙과 소신 갖고 일한다 42%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2%),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갈등해소와 통합(36%),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4%), 공직자 인사(22%) 순이었다. 한 달 전과 비교했을 때 큰 변화는 없는 가운데, 원칙과 소신을 가지고 일한다는 응답, 국민 및 정치권과 소통을 잘 한다는 [...]

[경제안보지표 – 2022년 1월 1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6포인트 감소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6,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26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2월 4주차] 국정지지율 38%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와 동일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8%)와 동일하였다. 국정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56%로, 지난 5월 첫째 주(61%) 이후 가장 높았다. ※ 국정평가 변화(7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

응답자 특성별 대통령 국정운영평가(월별, 2019년 이후)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은 2019년 3월부터 격주 1회, 연간 약 25회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9년 이후의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결과를 월 단위로 통합해 공개한다. 전체 결과 외에 단일 조사에서는 보여주지 못했던 성별, 지역, 연령대, 이념성향, 직업형태, 종교 등 다양한 응답자 특성별 결과도 같이 제시하였다. 단, 월별로 통합을 하더라도 표본수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있기 때문에, 이를 감안해 최대 허용 표본오차(95% [...]

[정책평가 – 2021년 12월 4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10%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5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과학∙정보통신(52%), 문화·예술(49%), 사회 안전(46%), 환경(41%), 외교(41%), 복지·분배(40%), 농림축산어업(39%), 에너지(38%), 교육(37%), 대북(32%), 일자리∙고용(29%), 여성(젠더)(28%),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0%)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15개 주요 정책분야 가운데 여전히 가장 높았으나, 한 달 전 대비 10%포인트 하락하였다. 환경, 문화·예술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12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안보 인식지수 모두 하락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29,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29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10월 넷째 주 이후 소폭 하락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 국정평가 변화(6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리더십 평가 – 2021년 12월 2주차] 민생안정 노력, 국가위기상황 대처, 갈등해소와 통합 모두 하락

원칙과 소신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4%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3%),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6%), 갈등해소와 통합(35%),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 갈등을 줄이고 통합을 이루고자 노력한다는 응답이 한 달 전 대비 각각 3%포인트 하락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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