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0년 5월 1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32,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2,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2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4월 4주차] 국정지지율 61%(▲4%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61%,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1%로 지난 조사(57%) 대비 4%포인트 증가하였다. 대구경북지역의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직후인 2월 넷째 주 이후 국정지지율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는데, 이 기간 중 국정지지율은19%포인트가 상승하였다. 국정지지율이 60%를 넘은 것은 2018년 10월 조사(62%) 이후 처음이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집단별 갈등인식 – 2020년] 여야, 부유층·서민층, 진보·보수 갈등 크다고 인식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간 갈등이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91%로 가장 높았고, 부유층과 서민층(90%), 진보와 보수(89%), 정규직과 비정규직(83%), 기업가와 노동자(82%)의 갈등이 크다는 응답이 뒤를 이었다.1년 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

[정책평가 – 2020년 4월 4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 복지·분배정책 긍정평가 상승

보건· 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 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안전(62%), 복지·분배(55%), 환경(52%), 교육(49%), 외교(49%), 에너지(45%), 대북(42%), 여성(젠더)(38%), 일자리∙고용(35%), 주거·부동산(30%), 저출산·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사회안전과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상승하였다. 코로나19 방역과 긴급재난지원금 등 경제 지원 정책이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4월 2주차] 국정지지율 57%(▲4%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7%,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7%로 지난 조사(53%) 대비 4%포인트 증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2회 연속 상승해,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55%로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4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국가안보 인식지수 -1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40포인트로,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하였다. 코로나19로 직격탄을 맞았던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4월] 일본에 대한 호감도 소폭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0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40.6도), 북한(32.7도), 중국(31.7도), 일본(22.8도) 순이었다. 미국과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와 큰 차이 없었던 반면, 북한과 일본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 대비 소폭 하락하였다. 한반도 주변 5개국 감정온도(최근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3월 4주차] 국정지지율 53%(▲9%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3%로 지난 조사(44%) 대비 9%포인트 증가하였다. 2019년 1월 조사 이후 처음으로 본 정기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50%를 넘어섰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2%,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증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는 비율은 [...]

[정책평가 – 2020년 3월 4주차]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 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6%), 복지 및 분배(49%), 환경(48%), 외교(45%), 교육(44%), 에너지(43%), 여성(젠더)(37%), 대북(37%), 일자리 및 고용(34%), 주거 및 부동산(30%), 저출산 및 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 상승하였으며, 외교 및 사회안전 정책 긍정평가도 각각 9%포인트, 8%포인트 상승하였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3월 2주차] 국정지지율 44%(▲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2%)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46%,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46%로 지난 조사(47%)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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