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경제안보지표 – 2026년 3월] 국가경제 인식지수, 역대 최대 폭 하락

지난달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역대 최대 폭 하락하며 지난해 12월 수준으로 되돌아갔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역시 큰 폭으로 하락해 지난해 4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이란 전쟁이 국가 및 가정경제 인식에 부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By |2026년 4월 1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기획] 2026 미국-이란 전쟁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사람들은 이번 미국·이스라엘 군사작전을 '침략'이자 '과도'하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란의 무력 대응 정당성에 대해서는 찬반이 팽팽히 갈린다. 이번 전쟁에서 한국 정부가 미국을 지지해야 한다는 입장이 우세하면서도 공개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은 자제해야 한다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한다.

By |2026년 3월 25일|미국, 국제, 기타 국가|

[2026 대중인식조사] 중국 이미지와 한중 역량비교

전반적으로 중국 이미지는 부정 일변도에서 유보적 판단으로 이행 중이나, 이는 호감의 확대가 아닌 적극적 반감의 후퇴에 가까워 외교적 성과와 여론 변화 사이의 시차를 보여준다. 중국에 가장 강한 반감을 드러내는 20대가 정작 중국 음식에는 전 세대 중 가장 높은 호감을 보인다.

By |2026년 3월 25일|중국, 국제|

[2026년 상반기 사회기관 역할수행평가]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역대 최고치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기관 사회복지시설·기관, 언론기관 등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20년 상반기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의정갈등 수습 국면부터 이어진 의료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상승세가 이번 조사에서도 지속되었다.

By |2026년 3월 24일|사회, 사회일반|

[기획]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 정신건강 문제 보편적이지만 치료는 부담

한국 사회에서 정신건강 문제 경험은 증가하고 있는 반면,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률은 비교대상 국가 중 낮은 수준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체건강과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차이를 비교해보고, 정신건강 문제의 전문적 도움 이용을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 무엇인지를 살펴보았다.

By |2026년 3월 17일|사회, 의료·보건|

[2026 세대인식조사] 세대간 관계와 소통

젊은 세대가 고령 세대에게 느끼는 심리적 거리가 그 반대보다 훨씬 크고, 아래 세대와의 소통이 윗세대와의 소통보다 오히려 더 어렵다는 응답이 높다. 20대와 4·50대는 서로를 부정적 인식의 주체로 지목하며 거울처럼 맞서는 갈등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By |2026년 3월 17일|사회, 사회갈등,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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