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2018년 1월 영국 메이(Theresa May) 영국 총리는 트레이시 크라우치(Tracey Crouch) 체육 및 시민사회 장관을 외로움 문제를 담당할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으로 겸직 임명했다. 이에 인접한 유럽연합 주요국가에서 외로움 문제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실태파악과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미 상당기간 외로움 문제에 대한 이슈화와 대비를 해온 미국에서는 본격적인 대응방안이 의제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

By |2018년 5월 23일|사회, 의료·보건, 인간관계, 행복·웰빙|

[기획] 한국사회 시민성 인식-시민성 평가의 이중 잣대: 워비곤 호수 효과인가

본 보고서는 금융개혁의 기대를 안고 임명된 김기식 전 장관의 사퇴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한 실증적 진단 결과를 시론적 차원에서 제시하고자 한다. 2018년 1월 정기조사에 포함된 5대 시민성 측정 지표(세금납부, 타인 이해, 사회적 혐오시설 수용, 공익 위한 사익의 희생 의사,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대한 태도를 중심으로 [...]

By |2018년 5월 23일|사회, 공정·정의|

[기획] 급변하는 한국인의 가족에 대한 인식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 국민들의 가족에 대한 인식을 확인하고 새로운 가족에 대한 태도를 확인하였다. 우리 국민 2명 중 1명은 결혼을 반드시 할 필요는 없다고 응답했다. 또한, 결혼을 하지 않고도 남녀가 같이 살수 있다는 응답이 61%로 과반 이상이었고, 결혼하지 않아도 아이를 낳아 [...]

By |2018년 4월 30일|사회, 가족, 결혼, 어린이·육아|

[기획] 워라밸과 근로시간 단축

2,069시간. 2016년 한 해 한국 피고용자의 평균 노동시간이다. ‘OECD 2017 고용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노동시간은 2위로, 멕시코 다음으로 길다고 한다. 과거에 비해 노동시간이 감소했다고는 하나, 여전히 한국이 장시간 근로 사회인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우리 국민들 역시 ‘일하는 시간’에 대해서는 ‘많은 편(60%)’으로, ‘나 또는 가족을 위한 시간’은 ‘적은 편(68%)’로 [...]

By |2018년 4월 30일|사회, 노동, 행복·웰빙|

2018년 4월 주요 정책 진단

이번 달에는 문재인 정부 1주년을 전후로 주요 10개 정책에 대해 국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조사하였다. 정책별로 중요도와 실행평가를 각각 물어본 결과, 중요도와 긍정평가가 모두 높은 ‘사회 안전 대책’을 제외하고, 중요도가 높은 정책은 긍정평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반면, 중요도가 낮은 정책은 긍정평가가 상대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다. 특히 중요성은 높지만 긍정평가가 상대적으로 낮은 [...]

By |2018년 4월 30일|대통령, 정치,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2018년 4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7에서 -23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40대와 생산/기능/노무 종사자에서는 오히려 감소하여 계층마다 체감하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안보 지수는 +16에서 +29로 대폭 상승하였다. 올해 1월에 -14로 시작하여 2월에 -4, 3월에 +16, 4월에 +29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최근 남북 해빙모드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지난달 대비 60세 이상, 대구/경북에서의 상승폭이 [...]

By |2018년 4월 30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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