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경제안보지표 – 2020년 3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지난 조사 대비 15포인트 감소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안보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
[리더십 평가 – 2020년 3월 2주차] 민생을 안정시키려 노력한다 52%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51%), 위기상황 대처(45%), 소통(42%), 통합 노력(41%),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민생 안정 노력, 원칙과 소신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
[코로나19] 3차 인식조사(관련 정책평가, 마스크 5부제 등)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3월 13일 ~ 3월 16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획] 대한민국 영화산업, 기회와 위기 사이
2019년은 한국영화산업의 새로운 한 획을 그은 해로 기억될 만하다. 1919년 단성사에서 최초의 한국영화 ‘의리적 구토’가 상영된 이래 100년이 흘렀고, 무려 다섯 편의 영화(<극한직업>,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기생충>, <겨울왕국2>)가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올해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달성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
[기획] 유튜브가 정치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
TV·신문으로 대표되는 기성 매체의 한계를 기회로 지난 10년간 유튜브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이에 유튜브가 가지는 사회적 영향력 역시 무시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유튜브를 통한 정보의 유통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은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는 매체와 유튜브 방송에 대한 인식, 그리고 매체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2월 4주차] 국정지지율 42%(▼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로 지난 조사(47%) 대비 5%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직후에 실시한 2019년 10월 셋째 주 조사(10월 18일 ~ 2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