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 평가 – 2021년 4월 3주차] 소통·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역대 최저치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0%), 국가 위기상황 대처(37%), 갈등해소와 통합(33%),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28%),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리더십 평가 시작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졌다.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 한다는 응답 역시 처음으로 30%대로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전망,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4포인트로, 지난 조사 [...]

[기획] 한국의 정당,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재 한국의 정치체제가 대의민주주의임를 표방함에도, 한국인의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와 한국리서치가 2020년 10월 16일 ~ 19일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057)에 따르면,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에 대한 국민의 선호는 10점 만점에 5.54점이었던 반면,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그보다 약 1.5점 낮은 4.09점에 불과했다. 대의민주주의는 주권을 양도받아 정치를 이행하는 대리자 선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의 [...]

[2021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보다 4%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3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30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2021년 상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넘지 못했고, 못하고 있다는 응답이 잘하고 있다는 응답보다 더 높았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정지지율 37%(▼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43%)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9%포인트로 좁혀졌던 국정운영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이번 조사에서 18%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9월 4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

[리더십 평가 – 2021년 3월 3주차] 민생 안정 노력 42%, 소통 잘한다 32%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2%),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갈등해소와 통합(35%),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2%), 공직자 인사(21%) 순이었다. '갈등해소와 통합'을 제외한 모든 차원의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민생안정 노력' 의 긍정평가가 4%포인트 하락하였다.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