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월 3주차] 국정지지율 41%(▲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1%,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1%로 지난 조사(36%) 대비 5%포인트 증가하였다. 문재인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작년 12월 둘째 주 이후 하락세였으나, 이번 조사에서 반등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7월 5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6개월)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월 1주차] 국정지지율 36%(▼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6%,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6%로 지난 조사(39%)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11월 둘째 주 3%포인트 차이였던 국정운영 긍∙부정평가의 격차가 이번 조사에서는 22%포인트까지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7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응답자 특성별 긍정평가(최근 [...]

[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2%,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2월 4주차] 국정지지율 39%(▼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9%,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로 지난 조사(44%) 대비 5%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40% 아래로 떨어진 것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처음이다. 부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 2018년 본 조사 시작 이후 가장 높았다. ※ 국정평가 변화(7월 3주 이후) [...]

[리더십 평가 – 2020년 12월 4주차] 민생 안정시키려 노력한다 45%, 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43%

원칙과 소신 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5%),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갈등해소와 통합(37%),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5%), 공직자 인사(26%) 순이었다. 11월 넷째 주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6개 차원 모두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올해 초 조사결과(https://hrcopinion.co.kr/archives/14768)와 비교했을 때도 6개 차원 모두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12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3, 국가안보 인식지수 -9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43,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43포인트로, 지난 조사 [...]

[기획] 판결의 온도차 – 사법부와 국민 법 감정 사이

초등학생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은 조두순이 지난 12월 12일 만기출소했다.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여전히 올라오고 이에 많은 국민들이 동의한다. 한편, 최근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를 처벌한다며 성범죄자, 아동범죄, 살인 등 강력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디지털 교도소’가 대중적 호응을 얻으며 큰 논란이 있었다. 당연히 불법임에도 디지털 교도소의 등장에 호응과 지지를 보낸 이들이 많은 것은 우리 국민들의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국정지지율 44%(▲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3%)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하지만 부정평가도 2%포인트 상승,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7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

[정책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7%), 복지·분배(47%), 에너지(44%), 외교(43%), 교육(41%), 여성(젠더)(35%), 대북(35%),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5%포인트 하락해 지난 2월 넷째 주 이후 가장 낮았다.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 역시 5%포인트 하락해 2월 넷째 주 이후 처음으로 [...]

[기획] 대의민주주의, 외면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선의 정치체제로 여겨져 왔던 대의민주주의는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그 필요성이 약화되어가고 있다. 더욱이 대의제에서 선출직 후보자를 발굴‧양성하는 정당과 국민들의 입법주권을 대표하는 의회는 국민들로부터 현저히 낮은 신뢰를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효율성과 정치적 전문성의 측면에서 대의민주주의를 대체할 정치 체제를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현 정치 체제가 처한 상황을 인지할 필요가 있다. 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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