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월 22일 ~ 1월 2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SNS와 코로나19 이후 인간관계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 1년이 넘어가는 지금, ‘마음 방역 ’에도 비상이 걸렸다. 단계별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을 지속하면서 모임과 만남이 줄어들고, 대부분이 예년과 다른 2020년을 보냈기 때문이다. 외로움이 커지고, 소속감이 줄어들 때 우울감이 찾아오는 것은 당연하다. 이에 맞서, 누군가는 SNS 활동을 통해 멀어진 친구들과 안부를 주고받기도 하고, 누군가는 집콕 [...]
[코로나19] 성인 코로나19 자가치료 선택 의향 조사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월 8일 ~ 1월 1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악성 댓글, 규제와 차단이 최선인가 – 댓글에 대한 인식 조사
2019년 10월 25일 가수겸 배우 설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악성 댓글에 대한 사회적 공론화 이후, 정치권에서는 ‘악플방지법’을 발의하기도 하였다. 대형 포털은 악성 댓글을 막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였다. 2019년 10월 다음, 2020년 3월 네이버, 같은 해 7월 네이트는 연예 뉴스 댓글 서비스를 폐지하였다. 하지만, 여자 [...]
[코로나19] 24차 인식조사(2021년 1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월 8일 ~ 1월 1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월] 일본, 미국에 대한 호감도 완만한 개선 추세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2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0도), 북한(33.1도), 중국(29.6도), 일본(25.0도) 순이었다. 작년 10월 셋째 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주요국 호감도는 큰 변동이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1월 1주차] 국정지지율 36%(▼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6%,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6%로 지난 조사(39%)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11월 둘째 주 3%포인트 차이였던 국정운영 긍∙부정평가의 격차가 이번 조사에서는 22%포인트까지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7월 3주 이후) ※ 2018년 [...]
[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
[기획] 비혼 출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최근 방송인 사유리 씨가 자국인 일본에서 ‘비혼 출산’을 한 것이 이슈가 되었다. 사유리 씨의 비혼 출산과, 한국에서는 ‘비혼 출산’이 불법이라고 언급한 인터뷰는 한국 사회에서 결혼과 자녀에 대한 가치관이 변하고 있으며, 새로운 가족형태가 등장하고 있음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다양성이 점점 중시되는 사회에서 비혼 출산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은 어떠할까? 그리고 비혼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1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1월 8일 ~ 1월 11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비주택(호텔) 공실의 주거용 전환에 대한 인식
통계청 인구총조사 결과를 보면 2019년의 1인 가구 비율은 30%이며 1인 가구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1인 가구를 위한 정책이 발의되고, 주택도 공급되고 있다. 2020년 11월 19일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서울시는 서민, 중산층 주거안정 지원 방안 중 하나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호텔을 매입하여 주거 용도에 맞게 고친 후 2022년까지 1만 3천가구의 공공임대를 [...]
[코로나19] 23차 인식조사(2020년 12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24일 ~ 12월 28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코로나19] 확진자 정보 공개 기준은 적절한가? – 확진자 정보 공개에 대한 인식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24일 ~ 12월 28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2월 4주차] 국정지지율 39%(▼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9%,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9%로 지난 조사(44%) 대비 5%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40% 아래로 떨어진 것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처음이다. 부정평가 역시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상승, 2018년 본 조사 시작 이후 가장 [...]
[리더십 평가 – 2020년 12월 4주차] 민생 안정시키려 노력한다 45%, 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43%
원칙과 소신 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5%), 국가 위기상황 대처(43%), 갈등해소와 통합(37%),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5%), 공직자 인사(26%) 순이었다. 11월 넷째 주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6개 차원 모두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0년 12월 4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24일 ~ 12월 28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기획] 2020년 주식 열풍은 코로나19 때문일까?
코로나19는 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특히 이른바 ‘동학개미’,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올 초부터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거래하기 시작했다. 지난 3월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상 세 번째 팬데믹 선언 이후 올해 6월 말까지 개인 투자자들이 투자한 누적 순매수 규모는 22조원에 달한다. 이런 개인 투자자의 증가와 거래량 급증은 코로나19가 불러온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12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3, 국가안보 인식지수 -9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43,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기획] 판결의 온도차 – 사법부와 국민 법 감정 사이
초등학생 어린이를 납치해 성폭행한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은 조두순이 지난 12월 12일 만기출소했다. 조두순의 출소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여전히 올라오고 이에 많은 국민들이 동의한다. 한편, 최근 솜방망이 처벌을 받은 범죄자를 처벌한다며 성범죄자, 아동범죄, 살인 등 강력 범죄자의 신상을 공개하는 ‘디지털 교도소’가 대중적 호응을 얻으며 큰 논란이 있었다. 당연히 불법임에도 디지털 [...]
[코로나19] 22차 인식조사(2020년 12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11일 ~ 12월 14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국정지지율 44%(▲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3%)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하지만 부정평가도 2%포인트 상승,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격차가 더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7월 1주 이후)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0년 12월 2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11일 ~ 12월 14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코로나19] 자가치료 선택에 대한 의견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12월 11일 ~ 12월 14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
[정책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7%), 복지·분배(47%), 에너지(44%), 외교(43%), 교육(41%), 여성(젠더)(35%), 대북(35%),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5%포인트 하락해 지난 2월 넷째 주 이후 가장 낮았다. 사회안전 [...]
[기획] 대의민주주의, 외면 받는 이유는 무엇인가?
최선의 정치체제로 여겨져 왔던 대의민주주의는 직접민주주의에 대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그 필요성이 약화되어가고 있다. 더욱이 대의제에서 선출직 후보자를 발굴‧양성하는 정당과 국민들의 입법주권을 대표하는 의회는 국민들로부터 현저히 낮은 신뢰를 받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효율성과 정치적 전문성의 측면에서 대의민주주의를 대체할 정치 체제를 찾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살펴봄으로써 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