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은… 동상이몽? – 결혼에 대한 이미지 비교
결혼 연관 단어들 간의 연결망 분석을 통해, 결혼에 대한 이미지를 확인하고 비교해 보았다. 기혼 응답자는 다수가 결혼을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미혼 응답자는 육아와 출산, 내집 마련이 부정적인 단어들과 연관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미혼남성과 여성 간에도 다소간에 인식 차이가 확인되었다.
[기획] 기후변화 경각심, 약해지고 있는가? – 기후위기에 대한 인식조사
기후변화 위기는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중요한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와 향후 10년 내 직면할 글로벌 위기의 가장 큰 위험 요인으로 ‘기상 이변’이 언급되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한국인들은 기후위기를 얼마나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을까? 일상속에서 기후변화를 체감하는 사람은 5년 전보다 늘어났을까?
[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 준비과정 및 결혼 비용 부담, 혼전 동거 등에 대한 인식
결혼을 전제했다면 혼전동거가 가능하다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나, 세대별 차이는 뚜렷하다. 동성결혼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인식이 우세하나, 18-29세 여성은 10명 중 7명이 동성결혼에 호의적인 입장을 보인다.
[기획] 연예인의 역할 및 대중의 알 권리에 대한 인식
연예인의 사생활이나 언행, 또는 비윤리적인 행동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걸 보면, 사람들은 연예인에게 단순히 노래나 연기를 잘하는 것 이상의 사회적 책임을 기대하는 것으로 보인다. 연예인의 역할은 무엇이며, 연예인의 생활 중 어디까지가 사생활이고, 어디까지 국민의 알 권리일까?
[2024 결혼인식조사] 결혼은 필수? 선택? – 결혼 의향, 결혼에 대한 우리 사회 인식
우리나라의 혼인건수가 통계작성 시작 이래 가장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결혼은 필수'라고 보는 사람과 '결혼은 선택' 이라고 보는 사람은 큰 차이 없이 엇비슷한 상황이다. 결혼 비용과 자녀 출산·양육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이 여전히 크며, 미혼 남녀 3명 중 1명은 앞으로 결혼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기획] 입법공백 속 임신중단 인식, 임신‧출산 스스로 결정할 권리 더 중요해 – 임신중단에 대한 인식조사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낙태죄(형법 269조)가 헌법의 뜻에 맞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헌법재판소의 판결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임신중단에 관한 법령이 정리되지 않아 혼란은 여전하다. 자기결정권과 태아의 생명권 중 더 지지하는 것, 임신중단 허용 여부, 임신중단 진료 거부권, 경구용 낙태약 도입 등 주요 쟁점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