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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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효도, 실천하고 계신가요? – 효(孝)에 대한 인식 및 가치 변화
'효(孝)'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가치이다. 그러나 사회 구조와 가족 구조, 개인의 가치관이 크게 변하면서 효에 대힌 관점의 차이와 갈등도 드러나고 있다. 효의 실천과 부모부양에 대한 인식, 효의 가치 및 시대에 따른 변화 등을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의향 조사(2023년 11월)
11월 27일 기준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8.5%를 기록중인 가운데, 여전히 성인 남녀 중 절반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반면 코로나19 백신 효능감은 한 달 전 대비 소폭 상승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1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반등,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변동 없어
미래 국가경제 전망이 개선되면서, 석 달 연속 하락했던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반등하였다. 북한이 정찰위성을 발사했고 우리 정부가 '9·19 남북 군사합의'의 효력을 일부 정지했으나, 국민이 체감하는 국가 안보 인식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기획] 2023년 국가 자부심, 어떻게 변화하였나?
2023년 현재,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까? 과거와 비교해 본다면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국가자부심 여론조사의 연속선 상에서, 기존 조사 결과들과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그 변화의 원인을 규명해 보았다.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초·중·고 교사의 역량 및 자질을 신뢰하는 사람이 지난 해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사람, 학력 및 학교급간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2021년 이후 꾸준히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3년 하반기] 주요 5개국 지도자 호감도, 국가 호감도보다 모두 낮아
일본 기시다 총리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4월 대비 소폭 상승했으나, 여전히 20도 초반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18-29세에서 시진핑 주석, 김정은 국무위원장, 푸틴 대통령에 대한 호감도는 10도 미만으로 매우 낮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