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69차 인식조사(2022년 10월 4주차)
자연녹지공간 방문, 지역축제와 핫플레이스 등 명소 방문,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긋지긋함과 고립감 등 피로감을 느꼈다는 응답 또한 하락했다.
자연녹지공간 방문, 지역축제와 핫플레이스 등 명소 방문,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긋지긋함과 고립감 등 피로감을 느꼈다는 응답 또한 하락했다.
확진자 수가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국내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 또한 상승했다. 내가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는 인식 또한 2주 전보다 높아졌지만, 2가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의향은 30%대에 그쳤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대응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코로나19 국내 확산이 심각하지 않다는 인식이 상승하고, 감염 위험성 또한 하락하는 등 전반적인 상황 인식이 개선되는 흐름을 이어갔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완전히 해제되었지만, 여전히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는 응답이 높았다.
코로나19가 가정경제에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두 달째 상승하였다. 지역 명소 방문, 경조사 참석,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 또한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본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다시 한 번 큰 폭으로 하락했고, 대통령과 정부가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2가 백신(개량백신)을 접종하겠다는 의향은 2주 전 대비 감소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상승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완전히 해제됐지만, 10명 중 6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외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국내 확산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7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까지 떨어졌다. 정부와 대통령이 코로나19 상황 대응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8월 이후 상승세를 이어갔다.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 2주간 외부활동 경험 및 타지역 방문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소폭 상승했다.
국내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응답이 크게 떨어졌고, 대통령과 정부가 코로나19 대응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2회 연속 상승했다. 전반적인 코로나19 상황인식이 개선된 가운데, 3차 접종자 10명 중 4명은 4차접종을 받지 않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