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 2020년 8월 2주차]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 69%,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21%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9%), 외교(45%), 환경(45%), 에너지(44%), 교육(42%), 여성(젠더)(33%), 대북(33%), 일자리∙고용(33%),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21%)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여전히 주요 정책분야 중 가장 높았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

[2020년 하반기 헌법기관 업무수행평가] 국회의원 업무 잘 수행한다 10%

대통령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 업무수행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 및 국군의 업무수행 평가 결과, 대통령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45%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군(44%), 국무총리(44%), 중앙선거관리위원회(40%), 지방자치단체(36%), 행정각부(34%), 헌법재판소(31%), 감사원(29%), 법원(20%), 국회(국회의원)(10%)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의 업무수행 긍정평가가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특히 국회(국회의원)에 대해서는 10명 중 9명이, 법원에 대해서는 4분의 3이 업무를 잘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7월 5주차] 국정지지율 43%(▼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3%,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3%로 지난 조사(48%) 대비 5%포인트 감소하였다. 3월 둘째 주 이후 처음으로 국정운영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섰다. 정점을 찍었던 5월 셋째 주의 국정지지율(63%)에서 두 달여 사이 20%포인트가 하락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

[리더십 평가 – 2020년 7월 5주차] 민생안정 노력 52%, 공직자 인사 29%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가 위기상황 대처(50%), 원칙과 소신(49%), 갈등해소와 통합(40%),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9%), 공직자 인사(29%) 순이었다. 6개 리더십 차원 모두 7월 초 조사보다 하락하였는데, 특히 갈등해소와 통합은 8%포인트, 소통과 공직사 인사는 각각 7%포인트가 하락하였다.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7월 5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국가안보 인식지수 -20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44포인트로, 지난 조사대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7월 3주차] 국정지지율 48%(▼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51%)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50% 밑으로 떨어진 것은 지난 3월 둘째 주 이후 처음이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

[정책평가 – 2020년 7월 3주차]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9%, 2019년 이후 최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2%), 복지·분배(50%), 환경(47%), 에너지(44%), 외교(42%), 교육(42%), 대북(33%),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19%) 정책 순이었다.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가 19%까지 떨어져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일자리·고용,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지난 조사 대비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7월 1주차] 국정지지율 51%(▼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1%,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1%로 지난 조사(53%)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국정운영 긍정평가는 5월 셋째 주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어, 3월 둘째 주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

[리더십 평가 – 2020년 7월 1주차] 국가 위기상황 대처 53%, 소통 46%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53%), 국가 위기상황 대처(53%), 갈등해소와 통합(48%),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46%), 공직자 인사(36%) 순이었다. 5월 8일~11일 진행한 지난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리더십 분야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국가 위기상황 대처는 10%포인트, 소통은 9%포인트가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7월] 북한 호감도 27.7, 1년 사이 15도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5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중국(29.5도), 북한(27.7도), 일본(20.0도) 순이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국가의 호감도가 소폭 하락하였다. 특히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둘째 주 42.2도에서 1년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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