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로봇 저널리즘과 기자의 역할변화

4차 산업혁명은 다양한 직종에 영향을 주고 있다.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을 것 같은, 고도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필요한 직종도 4차 산업혁명의 영향력에서 자유롭지 않다. 그 중 하나가 바로 기자이다. 인공지능(AI) 기술은 주어진 데이터를 미리 짜놓은 알고리즘으로 해석해, 그럴 듯한 기사로 만들어내는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특히 수치 변동이 핵심이고, 심층적인 분석보다는 단순 사실 나열이 주가 되는 주식, 비트코인, 스포츠 결과 등에서는 이미 인공지능이 [...]

2019년 6월 4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0%), 위기상황 대처(47%), 통합 노력(43%), 소통(41%),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이고, 위기상황 대처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통합 노력, 소통,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

2019년 6월 4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11,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6월 4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8%) 대비 변동이 없었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지난 6월부터 큰 변화가 없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지난 조사(54%) 대비 1%포인트 [...]

2019년 6월 2주차 정책평가

보건/의료 정책 유일하게 긍정평가 과반이상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9%), ‘외교’(48%), ‘대북’(47%), ‘사회안전’(46%), ‘교육’(42%), ‘환경’(40%), ‘에너지’(38%), ‘여성(젠더)’(34%), ‘주거/부동산’(31%), ‘일자리/고용’(30%),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보건/의료’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해 12월 이후 계속 상승세 유지한 반면, ‘사회안전’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은 지난 조사 대비 감소하였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shoh@hrc.co.kr [...]

2019년 6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다 이번 조사에서 소폭 하락하였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4%로 지난 조사(56%)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보건복지부 『정신질환 실태조사(2016)』에 따르면 정신질환 평생유병률은 25.4%로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한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통해 좋은 예후를 가질 수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 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사회에서 조현병, 조울증과 같은 중증정신질환자에 의한 사고,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정신질환이 극단적인 행동을 보이며, 주변의 다른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5%), 민생 안정(53%), 소통(48%), 통합 노력(48%),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이고, 소통과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

2019년 5월 5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1,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7%)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조사(54%)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조사 이후 대통령에 대한 [...]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