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21년 7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4.8도, 일본 호감도 24.6도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8도), 북한(32.2도), 중국(24.8도), 일본(24.6도)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시사IN에서도 밝혔듯(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821), 20대와 30대의 중국 호감도는 일본이나 북한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1주차]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2019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일본에 대한 호감도 역시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월 1주차] 일본, 미국에 대한 호감도 완만한 개선 추세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2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0도), 북한(33.1도), 중국(29.6도), 일본(25.0도) 순이었다. 작년 10월 셋째 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주요국 호감도는 큰 변동이 없었다. 일본과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작년 하반기부터 소폭 개선되는 추세이며,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10월 3주차] 북한, 일본 호감도 소폭 반등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9.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6도), 북한(33.2도), 중국(29.6도), 일본(23.7도) 순이었다. 7월 첫째 주 조사에서 30도 아래로 떨어졌던 북한 호감도가 소폭 반등해, 이전 수준을 회복하였다. 일본 호감도 역시 소폭 반등하였으나, 주변 5개국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7월 1주차] 북한 호감도 27.7, 1년 사이 15도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5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중국(29.5도), 북한(27.7도), 일본(20.0도) 순이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국가의 호감도가 소폭 하락하였다. 특히 북한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둘째 주 42.2도에서 1년만에 [...]

[기획] 평창 올림픽과 대북인식

평창올림픽대북특사 방북남북정상회담 합의가 이루어진 2018년 2월에 이루어진 일련의 과정에 여론이 어떻게 반응하였고, 앞으로 어떠한 반응을 보일 것인가는 당분간 초미의 관심사일 것이다. 평창올림픽이 한반도 안보환경에 미친 영향에 대해 다수 국민이 긍정적으로 평가하였다. 응답자의 57%는 평창올림픽이 북핵문제를 둘러싼 긴장을 완화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판단한다. 남북 동시입장, 북 대표단 방한, 한반도기 사용 등에 대한 긍정응답도 50%를 상회한다. 그렇지만, 이념성향이나 연령별 지역별 편차가 존재한다. 예컨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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