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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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안보지표 – 2022년 12월 4주차] 가정경제 인식지수 상승세 제동
두 달 연속 이어진 가정경제 인식지수의 상승세에 제동이 걸렸다. 12월 26일 북한의 무인기 침범 이전,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두 달째 상승하였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2월 4주차)
일 평균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코로나19 상황 심각성과 정부 대응 평가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여전히 10명 중 4명 이상이 2가 백신 접종 의향이 없다는 입장이었으나, 60세 이상에서는 3명 중 2명이 이미 접종을 했거나, 접종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기획] 끊임없이 발생하는 각종 재난·안전 사고, 사회적 약자에게 더 가혹한가?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액은 10년 전보다 5배 이상, 사회재난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10년 전보다 90배 이상 증가했다. 그런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재난의 상황이 사회적 약자 계층에 더 가혹한 것은 아닐까? 재난 대비 수준, 그리고 재난으로부터 얼마나 안전하다고 느끼는지를 확인해 보았다.
[코로나19] 72차 인식조사(2022년 12월 2주차)
가까운 시일 내 코로나19 이전 일상을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상승했다. 한 달 전,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던 방역당국에 대한 신뢰도는 이번 조사에서 반등에 성공하였다.
[2022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개신교와 천주교, 불교 신자의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1명은 최근 1년 사이 믿는 종교에 변화가 있었다고 답했다. 개신교 신자는 천주교나 불교 신자에 비해 종교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었지만, 종교활동이 내 삶에서 중요하다는 인식은 1년 전 대비 하락했다.
[별난리서치] 신(神)과 초자연적 존재에 대한 인식
신(神)은 존재하는가? 인류가 탄생했을 때부터 존재했을 법한 이 질문은 삶을 대하는 방식을 규정하는 물음이기도 하다. 신의 존재와 신이 내 삶에 미치는 영향력, 사후세계와 귀신 등 초자연적인 존재에 대한 믿음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