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지역정체성과 지역 불평등 인식 보고서 – 지역 정체성의 명과 암: 6.13 지방선거의 과제
한국에서 지역의 의미는 무엇이고,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민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질문에 답을 찾기 위해 불평등과 민주주의연구센터(CSID, 소장 권혁용 고려대 정외과 교수)와 한국리서치 조사연구팀(팀장: 박종선 부장)가 전국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을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를 보면 열에 예닐곱 명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소속감을 느끼고 있으며 특히 지난 10년 사이 [...]
[기획] 댓글에 대한 인식과 영향력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에 이어, 댓글이 다시 한 번 정치 이슈로 등장했다. 지난 4월 불거진 더불어민주당원 댓글 조작 사건(일명 ‘드루킹’ 사건)은 지루한 정치공방 끝에 결국 특검 수사로 진실을 가리게 되었다. 과연 댓글의 영향력은 어느 정도일까? 사람들은 댓글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이번 [...]
2018년 5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3에서 -2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연령대별로는 40대와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 종사자에서는 오히려 감소하여 계층마다 체감하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안보 지수는 +29에서 +3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올해 1월에 -14로 시작하여 2월에 -4, 3월에 +16, 4월에 +29로 가파르게 상승세를 이어오다 소강 상태를 보이는 중이다. 지난달 대비 [...]
2018년 5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중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조사한 결과, ‘대북 정책’과 ‘외교 정책’을 잘한 정책으로 가장 많이 꼽았고, 반면 ‘일자리 및 고용 정책’과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가장 못한 정책으로 꼽았다. 잘한 정책으로 대북 및 외교 정책을 꼽은 반면, 못한 정책으로 일자리 고용 정책,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주로 [...]
2018년 5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는 6가지 항목 중 원칙과 소신, 공직 인사, 위기상황 대처, 소통 부문에서는 지난달 대비 긍정 평가가 소폭 상승한 반면, 민생 안정과 통합 노력 부문에서는 소폭 하락하였다. 민생 안정과 통합노력 부문 소폭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대처(73%), [...]
2018년 5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76%로 전월(73%) 대비 3%포인트 상승하였다. 1월부터 3월까지 상승세를 유지하다 지난 달 소폭 하락한 이후 다시 소폭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 50대, 지역별로는 서울,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지난 달 대비 소폭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76%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