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 양육 적임자, 자녀 양육에 대한 감정
자녀 양육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은 조금씩 옅어지고는 있으나 어머니의 역할이 아버지의 역할보다 좀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았고, 60대를 기점으로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 외 다른 감정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간 차이가 확인된다.
[기획] ‘약물 연쇄처방’ 절반 이상이 잘 몰라… 다제약물 복용 위험성 관리 필요 – 건강 및 약물복용에 대한 조사
OECD 보건통계 2023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이다. 노년기가 길어진 만큼 평생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다제약물 복용자 또한 증가하는 상황이다. 약물 중복 처방 및 오남용에 따른 위험성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건강 및 약물 복용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담뱃세 인상 및 인상 방식에 대한 여론조사
만 19세 ~ 69세 흡연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조사에서, 5명 중 2명 이상은 담뱃세 인상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다만 갑작스러운 세금 인상에 대한 부담감도 상당하며, 흡연자에게 세수 확보를 추진하는 불공평한 정책이라는 데에도 다수가 동의하고 있다.
[경제안보지표 – 2024년 6월] 국가안보 인식지수 역대 최저치
가정경제 인식지수는 소폭 상승하고 국가경제 인식지수는 큰 변화가 없는 가운데, 국가안보 인식지수는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래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재 우리나라 안보상황에 대한 평가와 향후 전망 모두 역대 최저치를 경신하였다.
[기획] 2024년 하반기 여행계획
2024년 하반기 국내외 여행계획을 확인해 보았다. 4명 중 3명이 올 상반기 국내여행 계획이 있으며, 강원도와 제주도가 주요 여행지로 꼽힌다. 3명 중 1명은 해외여행 계획이 있으며, 동남아시아와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 많다. 여행지에서 예정하는 활동으로는 국내와 해외여행 모두 식도락, 자연활동 및 감상이 다수를 차지한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희망하는 자녀의 수, 성별에 따른 선호도 등
자녀는 하나 보다는 둘이 낫고, 여건만 된다면 자녀는 가능한 많이 낳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나, 세대와 성별 차이는 뚜렷하다. 여아 선호 인식이 여전히 보편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자녀 성별에 대한 선호도 차이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