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0월 5주차]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20.9도
주변국에 대한 감정온도 전반적으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0.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38.8, 북한 34.8, 중국 34.6, 일본 20.9 순이었다. 주변국에 대한 호감도가 전반적으로 감소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9년 [...]
[기획] 결혼행복지표 vs 결혼기대지표 – 동시대에서 바라보는 결혼의 기대와 현실
결혼이 인생의 큰 숙제 중 하나라는 것은 오래된 이야기다. 그 숙제가 너무 어려워진 것도 이제는 당연한 사실이 되어가고 있다. 국가통계 포털에 ‘결혼’을 검색하면, 관련 연구만 113건, 통계표만 해도 15,535건이 나타난다. 이를 기반 으로 펼쳐진 다양한 정부 정책의 수는 말할 것도 없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19년 10월 3주차] 국정지지율 42%(▼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로 지난 조사(45%)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올해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49%,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리더십 평가 – 2019년 10월 3주차] 공직자 인사를 잘한다 30%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1%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44%), 위기상황 대처(41%), 통합 노력(39%), 소통(37%), 공직인사(30%)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
[경제안보생활지표 – 2019년 10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17,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
[기획] 아빠 육아 어디까지 왔나?
몇 년 전 아빠 육아라는 신선한 풍경을 대중에게 선보였던 한 예능 프로그램이 어느덧 안방극장의 장수 프로그램이 되었다. 아빠들의 육아 참여는 이제 흔한 풍경이 되고 있으며, ‘육아대디’, ‘라떼파파’ 와 같은 신조어도 생겨났다. 남성육아휴직이나 배우자 출산휴가 제도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7 전국 남성육아휴직자는 1만 2천 43명으로 2010년 819명에 불과했던 것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