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평가 – 2021년 1월 1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8%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5%), 환경(42%), 에너지(39%), 복지·분배(39%), 교육(38%), 외교(38%), 대북(29%), 여성(젠더)(29%),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19%), 주거·부동산(12%) 정책 순이었다.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한달 전 대비 하락하였으며,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8%포인트 하락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였다.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2%, [...]

[정책평가 – 2020년 12월 2주차]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6%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7%), 복지·분배(47%), 에너지(44%), 외교(43%), 교육(41%), 여성(젠더)(35%), 대북(35%),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3%),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5%포인트 하락해 지난 2월 넷째 주 이후 가장 낮았다.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 역시 5%포인트 하락해 2월 넷째 주 이후 처음으로 [...]

[정책평가 – 2020년 11월 2주차] 일자리∙고용, 주거·부동산, 저출산·고령화정책 집중관리 필요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3%), 에너지(43%), 교육(41%), 대북(35%), 여성(젠더)(33%),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5%) 정책 순이었다. 12개 정책의 긍정평가가 모두 한 달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주거∙부동산 정책과 저출산∙고령화 정책에 대한 평가가 주요 정책 중 가장 낮은 [...]

[정책평가 – 2020년 10월 3주차] 저출산·고령화 정책 긍정평가 21%,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6%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7%), 환경(45%), 외교(42%), 에너지(42%), 교육(40%), 여성(젠더)(33%), 대북(32%), 일자리∙고용(31%), 저출산·고령화(21%), 주거·부동산(16%) 정책 순이었다.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는 한 달 전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하지만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16%로 다시 한 번 정책평가 조사 이래 [...]

[정책평가 – 2020년 9월 2주차] 복지·분배 정책 긍정평가 42%, 한달 전 대비 7%포인트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8%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1%), 환경(43%), 복지·분배(42%), 외교(40%), 에너지(39%), 교육(39%), 대북(32%), 여성(젠더)(30%), 일자리∙고용(27%), 저출산·고령화(22%), 주거·부동산(18%) 정책 순이었다. 한달 전과 비교했을 때 모든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특히 복지·분배 정책이 7%포인트, 일자리·고용 정책이 6%포인트 하락해 하락폭이 컸다. ※ 각 [...]

[정책평가 – 2020년 8월 2주차]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 69%,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21%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4%), 복지·분배(49%), 외교(45%), 환경(45%), 에너지(44%), 교육(42%), 여성(젠더)(33%), 대북(33%), 일자리∙고용(33%),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21%)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여전히 주요 정책분야 중 가장 높았다. 반면 주거·부동산 정책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은 [...]

[정책평가 – 2020년 7월 3주차]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9%, 2019년 이후 최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3%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2%), 복지·분배(50%), 환경(47%), 에너지(44%), 외교(42%), 교육(42%), 대북(33%), 일자리∙고용(31%), 여성(젠더)(30%), 저출산·고령화(25%), 주거·부동산(19%) 정책 순이었다.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가 19%까지 떨어져 201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였다. 일자리·고용, 여성(젠더)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도 지난 조사 대비 하락하였다. ※ 각 정책별 [...]

[기획] 2020년 상반기 국정평가 진단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에서 격주 1회 진행하는 국정지표 조사 결과를 토대로 2020년 상반기 국정운영 여론을 돌아보고자 한다. 2020년 상반기는 문재인 대통령 임기 후반기가 시작되는 시점이었고, 총선이라는 대형 정치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기도 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안정적으로 국정 후반부를 운영하느냐, 레임덕의 길로 접어드느냐가 판가름 나는 중요한 변곡점이기도 했다. 변수는 전혀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나왔다. 코로나19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집어삼켰다. 부동산 [...]

[정책평가 – 2020년 6월 3주차] 대북정책 긍정평가 한달 전 대비 11%포인트 급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7%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복지·분배(57%), 사회 안전(56%), 환경(53%), 에너지(45%), 교육(43%), 외교(40%), 여성(젠더)(35%), 일자리∙고용(35%), 대북(30%), 저출산·고령화(26%), 주거·부동산(25%) 정책 순이었다. 최근 악화된 대북관계가 반영된 결과, 대북정책 긍정평가가 한 달 전 대비 11%포인트 급락하였다. 주거∙부동산 정책에 대한평가도 6%포인트 하락하였다. ※ 각 [...]

[정책평가 – 2020년 5월 3주차]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 80%, 교육정책 긍정평가는 하락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저출산·고령화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8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9%), 복지·분배(59%), 환경(53%), 외교(49%), 교육(44%), 에너지(44%), 대북(41%), 여성(젠더)(37%), 일자리∙고용(36%), 주거·부동산(31%), 저출산·고령화(25%)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복지·분배정책의 긍정평가 상승세는 지속되었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동반 상승하였던 사회안전과 교육정책 평가는 이번에 소폭 하락하였다. 5월 연휴 직후 코로나19 집단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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