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2018년 12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5%) 대비 5%포인트 하락하였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연령대별로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0% 지난 달 대비 5%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50%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46%는 못하고 있다고 [...]
[기획] 대한민국 성인 음란물 접촉 실태 및 인식조사
여론조사에서 응답자들에게 직접 물어보기 어려운 문항들이 있다.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 입니까? 당신은 전기를 절약하여 사용하고 계십니까? 응답자가 솔직하게 답하기 어려운 질문들은 답변 결과도 믿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조사 주제도 그렇다. 선생님께서는 최근 1년간 성인 음란물을 보신적이 있습니까? 보신다면 어떤 경로를 통해 보십니까? 성인 음란물을 보는 것이 도덕적 으로 문제입니까? [...]
[기획] 한반도의 미래 공론조사
숙의 후 통일신중론 증가, 2050년에는 통일연방국가 가능 240명 국민참여단, 한반도 미래를 논하다 북한은 6차 핵실험을 강행하고 남한은 사드를 배치하는 등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커졌다. 하지만 올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남북한 단일팀 구성이 이루어지고, 세 차례의 남북 정상회담, 북미 정상회담까지 이루어졌다. 그러나 예고된 김정은 위원장 답방이나 제2차 북미회담의 길이 순탄치만은 않다. 급변하는 [...]
2018년 11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4로 지난 달(-37)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수도권, 직업별로는 판매/영업/서비스직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지난 달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29) 대비 1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
2018년 11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2%), ‘보건 의료 정책’(59%), ‘사회 안전 대책’(48%), ‘복지 및 분배 정책’(48%), ‘환경 정책’(44%), ‘교육정책’ (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3%), ‘저출산, 고령화 대책’(30%),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지난 달 대비 [...]
2018년 11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
2018년 11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5%로 전월(62%) 대비 7% 포인트 하락하였다. 지난 달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연령대별로 20대,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 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5% 지난 달 대비 7%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55%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40%는 [...]
[기획] 한일관계 현안 조사
지난 10월 우리 대법원은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일본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각 피해자들에게 1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아베 신조 총리와 고노 다로 외무장관 등 일본 정부관계자들이 강하게 반감을 드러 내고 있다. NHK가 9~11일 일본의 성인남녀 1,215명을 대상으로 유ㆍ무선 전화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 대법원이 징용을 둘러싼 재판에서 일본 기업에 [...]
[기획]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1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① 커지는 젠더정치 목소리, 여전한 유리천장 미투 운동과 혜화동 시위 등 여성의 정치적 목소리가 커지며 젠더 정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현실정치에서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강고해 보인다. 2000년 이후 공직선거에서 여성할당제가 확대되면서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50%를 여성으로 선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정당은 지도부 경선 과정에서 여성 몫을 할당하고 [...]
[기획] 한국인의 고용불평등 인식
만성화된 실업위험 한국인의 경제불안 진단 서베이로 본 직업안정성과 실업위험 진단 국내 체감경제가 악화되고 경제정책에 대한 불만이 대통령 지지율을 하락으로 이어 지면서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야당에서는 소득주도 성장이 낳은 고용참사라며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에 힘을 쏟고, 이를 방어하려는 여야 사이에 닌 통계논쟁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실업수당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
[기획] 선거제도 재편에 대한 시민인식조사
왜 연동형비례제는 점화되지 못하나?: 비례제보다 지역구 투표가 좋아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재편 논의 순항할까? 10월24일 선거제도 재편과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위 (이하 정개특위)가 발족했다.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이 밝힌 바와 같이 정개특위 논의는 주로 비례성과 대표성 강화 방안을 개편의 방향으로 보고 있는데, 특히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의원정수 확대를 [...]
2018년 10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7로 지난 달(-42)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학생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에 상승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9로 지난 달(+21) 대비 8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
2018년 10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7%), ‘보건 의료 정책’(61%), ‘사회 안전 대책’(54%), ‘복지 및 분배 정책’(53%), ‘환경 정책’(47%), ‘교육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지난 달 대비 대북정책과 [...]
2018년 10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상승하였다. 6월을 기점으로 모든 차원에서 긍정평가 하락세가 지속되었지만 이번 달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상승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9%로 [...]
2018년 10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62%로 전월(55%) 대비 7%포인트 상승하였다. 6월부터 계속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다가 이번 달 반등하였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수도권과 부산/울산/경남,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62% 지난 달 대비 7%p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62%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32%는 [...]
[기획] 부동산 인식 및 정책선호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3포 세대가 그 다음으로 포기한 것은 내 집 마련이다 . 그러나 내 소유의 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물어본 결과, 20~30대(90%)가 40대 이상(84%)보다 높게 나타났다. 전체 응답은 86%로 우리나라 10명 중 8명 이상이 집을 보유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인데, [...]
2018년 9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2로 지난 달(-40) 대비 2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직업별로는 자영업자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1로 지난 달(+24) 대비 3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와 영남권,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
2018년 9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0%), ‘보건 의료 정책’(58%), ‘사회 안전 대책’(53%), ‘복지 및 분배 정책’(52%), ‘환경 정책’(47%), ‘교육 정책’(39%), ‘저출산, 고령화 대책’(32%), ‘주거 및 부동산 정책’(30%),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주거 및 부동산 [...]
2018년 9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6월을 기점으로 모든 차원에서 긍정평가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6월 이후 하락세 지속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
2018년 9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5%로 전월(62%)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6월부터 계속 하락하는 추세에 있다. 연령대별로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에서 지난달 대비 하락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5% 지난 달 대비 7%p 하락 6월부터 하락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55%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39%는 못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
[기획] 병역특례제
얼마 전 막을 내린 제 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병역특례와 관련해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종목에서 특정 선수에게 병역 면제라는 특혜를 주기 위해 공정하지 못한 선발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논란의 시발점이었다. 이로 인해 병역특례제는 그 실효성에 대한 갑론을박부터 제도의 존폐 여부까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병역특례제를 축소하거나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
[기획] 갑질문화에 대한 한국사회 인식
한국사회 고질병, 갑질 문화의 심각성 서베이를 통해 본 한국사회의 갑질 문화 갑질은 불평등한 계약관계를 의미하던 갑을관계에서 우월한 지위를 갖는 ‘갑’이 ‘을’에 자의적 권력을 행사하는 행위를 비난하는 신조어다. 2013년부터 주로 대기업 오너가의 일탈적 횡포를 보여주는 사건을 통해 간간히 인터넷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5년여가 지난 지금은 오히려 일상 생활 속까지 갑질 행태가 번져가는 [...]
[기획] 북미정상회담 이후 대북안보인식
정국의 변화와 심상치 않은 대북안보 여론 안보정국에서 경제국면으로 <여론 속 여론> 6월 기획보고서에서 6.13 지방선거 이후 남북안보 의제가 주도하는 정국에서 경제문제중심으로 의제 전환이 이루어질 것을 예측한 대로, 시민들의 관심이 국내 경제 문제로 이전하고 있으며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이 커지고 있다(“문재인 정부 경제리더십 시험대에 오른다” 6월 18일). 4월 대비 민생 [...]
2018년 8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0으로 지난 달(-39) 대비 1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2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4로 지난 달(+28)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달 [...]
2018년 8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7%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5%), ‘보건 의료 정책’(56%), ‘사회 안전 대책’(53%), ‘환경 정책’(49%), ‘복지 및 분배 정책’(49%), ‘교육 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4%), ‘일자리 및 고용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등의 순이었다. 지난 4월 대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