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2019년 5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5%,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5%로 지난 조사(45%) 대비 변동이 없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1%,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1%로 지난 조사(55%) 대비 4%포인트 감소하였다. 1월 조사 [...]
[집단별 갈등인식 – 2019년] 집단별 갈등인식 조사
여당과 야당, 부유층과 서민층, 진보와 보수 순으로 집단 갈등이 아주 크다고 인식 현재 우리나라의 갈등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주요 10개 집단별 갈등 정도를 4점 척도(아주 작다, 작은 편이다, 큰 편이다, 아주 크다)로 물어보았다. 그 결과 집단별 갈등이 크다는 의견이 다수인 가운데, 여당과 야당의 갈등이 ‘아주 크다’는 응답이 67%로 가장 많았고, [...]
2019년 4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5%, 지난 조사 대비 3%p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5%로 지난 조사(48%)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작년 1월 이후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변동 없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
[기획] 미성년자 범죄, 이대로 괜찮은가
지난 3월 말, 범죄를 저지른 미성년자의 처벌을 두고 논란이 재점화됐다. 발단은 9세에 불과한 초등학생이 부모님의 차를 몰고 나가 6대의 차량과 순찰차 2대까지 들이받는 사고를 일으키면서부터였다. 큰 사고였지만 이 소년은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았다. 소년법에서는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에게는 형사처분이 아닌 보호처분이 내려지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이 소년은 위 [...]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7%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3%), 민생 안정(51%), 통합 노력(49%), 소통(46%),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
2019년 4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하락 국가안보 인식지수 +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2019년 4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9%) 대비 1%포인트 감소하였다. 작년 12월부터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5%로 지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3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5.7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북한 43.6점, 러시아 40.9점, 중국 34.6점, 일본 30.7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2019년 3월 3주차 정책평가: 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환경’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외교’, ‘보건 의료’, [...]
2019년 3월 3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8%)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소폭이지만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1%p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지난 [...]
[기획] 피부로 와닿은 기후변화
지구가 기후변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미국에서는 한파와 허리케인, 눈 폭풍으로 53명이 사망했다. 유럽에서도 전대미문의 폭염 현상이 나타났으며, 우리나라 또한 강력한 폭염과 한파 등 이상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러시아에서는 곰들이 떼지어 인간의 마을을 침략하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전문가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무관심이 최근 기승을 부리는 미세먼지를 피해를 증가시키고 있다고 진단한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
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5%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2%), 통합 노력(49%), 소통(46%), 위기상황대처(44%), 공직인사(36%)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통합 노력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 위기상황 [...]
2019년 3월 1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1,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
2019년 3월 1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10월부터 지속된 전반적인 감소세가 멈춘 것인지에 대해서는 향후 조사 결과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7%, 지난 조사 대비 1%p 증가 [...]
2019년 2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
2019년 2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0%)과 차이가 없었다. 6월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하락세가 멈춘 것인지 여부는 다음 조사에서 알 수 있을 거 같다. 연령대별로 20대에서 하락폭이 전월 대비 6%포인트로 상대적으로 컸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약간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달 대비 3%p 감소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
[기획] 미투(Me Too), 1년
안태근 전 검사장 성추행 폭로’ 로 촉발된 ‘미투(Me Too)’는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행 고발’, ‘이윤택 전 예술감독에 대한 미투’ 등으로 이어지면서 정치, 문화, 체육, 학계 등 사회 전반에서 터져 나왔다. 지난 1년간의 ‘대한민국 미투’는 구조적 성차별과 위계구조를 바로 잡는 단초가 되고 있지만, 미투를 둘러싼 담론은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는 방향으로 [...]
[기획]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2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 중 20대 남성의 낮은 지지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젠더갈등 때문으로 보지 않는다”는 답변으로 넘겼으나 젊은 세대의 젠더 갈등 문제에 대한 관심은 잦아들지 않는다. 다양한 해석이 분분하지만 젠더 이슈가 정국과 한국사회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지 실증적이고 심층적인 접근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 결과 현실에 대한 상당한 오해도 [...]
2019년 1월 인덱스(경제/안보/삶)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8)과 동일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15로 지난 달(+11) 대비 4포인트 상승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조사에서 처음 측정한 본인 삶 지수는 +4였다. 본인 삶의 평가는 -10, 전망은 +4로 평가보다는 전망에 더 긍정적이었다.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
2019년 1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지난 11월대비 하락하였다.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가장 많이 하락하였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11월 대비 하락 담당자: 오승호 차장전화: 02-3014-0167e-mail: shoh@hrc.co.kr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표집틀: 한국리서치 마스터샘플(2018년 [...]
2019년 1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0%로 전월(50%)과 차이가 없었다. 6월부터 이어진 전반적인 하락세가 멈춘 것인지 여부는 다음 조사에서 알 수 있을 거 같다. 연령대별로 20대에서 하락폭이 전월 대비 6%포인트로 상대적으로 컸고, 다른 연령대에서는 약간 상승하거나 비슷한 수준이었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50%, 지난 달과 동일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
[기획] 공유경제의 현재와 미래
지난 연말과 연초를 달군 이슈 중 하나는 카풀 산업 참여를 발표한 카카오모빌리티와, 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택시 업계의 대립이었다. 택시기사 두 명이 분신하는 비극이 발생하였고, 결국 카카오모빌리티는 1월 18일 카풀 서비스를 중단하였다. 1월 22일 택시・카풀 사회적 대타협기구가 출범했지만, 아직 갈등 해결의 실마리는 보이지 않는다.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산업이 점차 커지고 있다. [...]
2018년 12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48로 지난 달(-44)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무직/퇴직/기타에서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10월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국가안보 지수는 +11로 지난 달(+15) 대비 4포인트 하락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와 대구/경북,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
2018년 12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보고 이를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분석을 한 결과, ‘일자리 및 고용정책’, ‘저출산, 고령화 대책’,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았다. 반대로 ‘복지 및 분배 정책’, ‘외교 정책’, ‘보건 의료 정책’, ‘대북 정책’은 최우선 과제라고 [...]
2018년 12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하락하였다. 10월을 제외하면 6월부터 전반적인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