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에 관한 여섯 가지 질문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4월 10일 ~ 4월 13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4월 2주차] 국정지지율 57%(▲4%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7%,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7%로 지난 조사(53%) 대비 4%포인트 증가하였다.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2회 연속 상승해, 2018년 10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였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5%, 지난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4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국가안보 인식지수 -1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앞으로의 우리나라 경제상황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4월] 일본에 대한 호감도 소폭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0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40.6도), 북한(32.7도), 중국(31.7도), 일본(22.8도) 순이었다. 미국과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와 큰 차이 없었던 반면, 북한과 일본에 대한 [...]
[코로나19] 코로나19 극복과 사회적 신뢰 – 상호 신뢰는 두터워졌으나 … 여전히 절반은 ‘각자도생’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3월 13일 ~ 3월 16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3월 4주차] 국정지지율 53%(▲9%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53%, 지난 조사 대비 9%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53%로 지난 조사(44%) 대비 9%포인트 증가하였다. 2019년 1월 조사 이후 처음으로 본 정기조사에서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가 50%를 넘어섰다. ※ 국정평가 변화(최근 6개월) ※ 2018년 이후 국정평가 변동 추이 대통령 호감도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2%, [...]
[정책평가 – 2020년 3월 4주차]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보건의료, 외교, 사회안전 정책 평가 반등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 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0%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56%), 복지 및 분배(49%), 환경(48%), 외교(45%), 교육(44%), 에너지(43%), 여성(젠더)(37%), 대북(37%), 일자리 및 고용(34%), 주거 및 부동산(30%), 저출산 및 고령화(29%)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 정책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14%포인트 [...]
[코로나19] 4차 인식조사(상황 인식, 사회적 거리두기 등)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3월 27일 ~ 3월 30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코로나19] 코로나19를 통해 본 대한민국 시민사회와 혐오
※ 편집자 주 본 보고서의 주요 내용은 2월 28일 ~ 3월 2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3월 2주차] 국정지지율 44%(▲2%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4%로 지난 조사(42%)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46%,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3월 2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9, 지난 조사 대비 15포인트 감소2018년 1월 이래 최저치 국가안보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
[리더십 평가 – 2020년 3월 2주차] 민생을 안정시키려 노력한다 52%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52%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51%), 위기상황 대처(45%), 소통(42%), 통합 노력(41%),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민생 안정 노력, 원칙과 소신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
[코로나19] 3차 인식조사(관련 정책평가, 마스크 5부제 등)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3월 13일 ~ 3월 16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기획] 대한민국 영화산업, 기회와 위기 사이
2019년은 한국영화산업의 새로운 한 획을 그은 해로 기억될 만하다. 1919년 단성사에서 최초의 한국영화 ‘의리적 구토’가 상영된 이래 100년이 흘렀고, 무려 다섯 편의 영화(<극한직업>, <어벤져스: 엔드게임>, <알라딘>, <기생충>, <겨울왕국2>)가 천만 관객을 동원했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어 올해 2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관왕(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을 달성하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
[기획] 유튜브가 정치적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력
TV·신문으로 대표되는 기성 매체의 한계를 기회로 지난 10년간 유튜브를 비롯한 뉴미디어의 부상이 두드러졌다. 이에 유튜브가 가지는 사회적 영향력 역시 무시하지 못하게 되었으며, 유튜브를 통한 정보의 유통 역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연구팀은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소 접하는 매체와 유튜브 방송에 대한 인식, 그리고 매체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2월 4주차] 국정지지율 42%(▼5%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2%,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2%로 지난 조사(47%) 대비 5%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사퇴한 직후에 실시한 2019년 10월 셋째 주 조사(10월 18일 ~ 21일)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
[정책평가 – 2020년 2월 4주차]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 정책 긍정평가 하락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정책 긍정평가 하락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56%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51%), ‘사회안전’(48%), ‘환경’(43%), ' 교육'(42%), ‘에너지’(39%), ‘대북’(37%), ‘외교’(36%), ‘여성(젠더)’(36%), ‘일자리/고용’(32%), ‘주거/부동산’(27%), ‘저출산/고령화(24%) 순이었다. 외교, 보건/의료, 사회안전 정책의 긍정평가가 하락하였다.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일러두기 [...]
[코로나19] 2차 인식조사(정부대응평가, 일상생활 변화 등)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월 28일 ~ 3월 2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한국리서치 공동 기획] 건강불평등 실태 및 공보험의 가치에 대한 조사
건강불평등 문제가 한국사회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빈부격차나 소득불평등 문제에 대해서는 2000년대부터 역대 정부에서 꾸준한 재정 투입과 적극적인 재분배 정책 등을 통해 대응해왔고 사회적 관심도 높다. 반면 건강불평등 문제에 대한 정부와 사회적 관심이 부족했고, 국민들에게도 아직은 낯선 개념이다. 최근 통계개발원이 발간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9>에 따르면 개인의 교육, 소득 수준, 사는 지역에 [...]
[코로나19] 1차 인식조사(정부대응평가, 개인위생 등)
※ 편집자 주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시시각각 변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는 2월 11일 ~ 13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이며, 한국일보 '여론속의 여론' 보도(2월 22일) 및 조사결과 홈페이지 공개 시점(2월 24일)의 여론을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2월 13일 기준 국내 확진 환자는 총 28명(이 중 7명은 격리 해제)이었습니다. 2월 13일 이후 발생한 코로나19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2월 2주차] 국정지지율 47%(▲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7%,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7%로 지난 조사(44%) 대비 3%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0%,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경제안보지표 – 2020년 2월 2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3,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일러두기 본 [...]
[2020년 상반기 사회기관 및 조직 업무수행 평가] 의료기관 업무수행 잘하고 있다 71%
의료기관이 가장 높고 정당이 가장 낮아 주요 사회기관∙조직의 업무수행에 대해 평가한 결과, 의료기관이 자신의 역할을 잘 하고 있다는 응답이 71%로 가장 높았다. 이어서 사회복지시설∙기관(50%), 대기업(49%), 초 ∙중등교육기관(46%), 공공기관(34%), 고등교육기관(33%), 시민사회단체(31%), 종교기관(23%), 언론사(18%), 정당(5%) 순이었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소수점 첫째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2월] 중국에 대한 호감도 하락
중국에 대한 호감도, 2018년 조사 이래 최저치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3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4, 북한 35.4, 중국 31.0, 일본 25.6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하락해 2018년 2월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
[기획] AI 시대와 우리의 미래
2020년 새해, 핵심 키워드는 단연 ‘AI(인공지능)’이다. 지난달 정부는 ‘AI 국가전략’을 발표하고, 2020년을 ‘AI 일등국가’로 가는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AI 국가전략’에는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개발에 10년간 1조 원을 투자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AI 교육을 실시하는 등 사회 전 분야를 아우르는 방안이 포함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