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코로나19] 70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2주차)

질병관리청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여전히 크게 높았다.

By |2022년 11월 22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코로나19|

[기획] 심야 택시난 완화 대책, 떠난 택시기사들 유턴시킬 수 있나?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이후 밤마다 택시를 잡기 위한 인파를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코로나 팬데믹을 거치며 택시 공급이 부족해진 탓이다. 서울시는 지자체 차원에서 택시요금 인상안을 꺼내 들었고, 국토교통부는 지난 10월 4일 심야 택시난 완화를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시민들은 택시 공급 부족으로 어느 정도의 불편을 겪고 있을까? 택시난 해결을 위한 요금 인상에 대한 여론은 어떨까?

By |2022년 11월 16일|교통, 사회, 산업·기업, 경제|

[주변국 지도자 호감도 – 2022년 하반기] 기시다 총리 호감도, 지난 4월 대비 8.3점 상승

지난 4월에 이어,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제외한 4개 국가 지도자의 호감도는 낮은 수준이었다. 다만, 일본 기시다 총리의 호감도는 4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했다.

By |2022년 11월 16일|주변국 호감도, 국제|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2년 11월 2주차)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며, 코로나19 확산 상황이 심각하다는 인식 또한 상승하였다. 실외에서 여전히 마스크를 착용한다는 응답이 높았지만, 실외에서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다른 사람에 대해서는 여전히 관용적인 태도를 보였다.

By |2022년 11월 16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코로나19|

[2022 대미인식조사] 미국 이미지와 한미관계인식

한국과 미국은 오랜 시간 국방과 경제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아, 한미관계 및 미국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를 확인해 보았다.

By |2022년 11월 9일|미국, 국제|

[2022 부동산인식조사] 부동산 투자 및 주택 보유 인식

부동산 투자가 바람직하다는 응답이 지난 해 11월 대비 소폭 하락했다. 내 소유의 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였지만, 세금인상 및 대출이자 부담이 커지는 경우를 전제로 할 경우에는 다른 응답이 나왔다.

By |2022년 11월 9일|부동산,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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