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기획] 촉법소년 범죄 해결 여론 – 엄벌주의 선호하지만, 정확한 정보 제공 우선되어야
지난해 11월, 법무부는 소년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만 13세로 낮추는 내용을 공개하였다.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만 13세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를 시 형사처분을 받게 된다. 법 개정을 앞둔 시점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개정안 및 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역대 최저
일본 호감도가 상승세를 이어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74차 인식조사(2023년 1월 2주차)
지난해 10월 이후, 경제회복이 방역보다 중요하다는 응답을 두 배 가까이 앞서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뒀으나, 10명 중 4명만이 올해 안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기획] 2023년 설 모임 및 일정 계획
평소보다 이른 설 명절이 다가왔다. 설 명절 모임 계획을 확인한 결과, 지난 추석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임을 가질 것이라고 답했다. 이번 명절에 여행을 갈 것이라는 사람 또한 지난 추석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코로나19] 상황인식, 마스크 착용 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1월 2주차)
지난 해 6월 마지막 주 조사 이후 처음으로, 정부 코로나19 대응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를 앞섰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10명 중 7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내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