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경제안보지표 – 2023년 1월 4주차] 현재 가정경제 및 국가안보 상황 평가, 2018년 이후 가장 부정적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북한 무인기 사건 직전 조사 대비 1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 가정경제 상황, 현재 국가안보 상황에 대한 평가는 모두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부정적이었다.

By |2023년 1월 31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코로나19] 상황인식, 백신접종의향 및 정부대응평가(2023년 1월 4주차)

1월 초 이후 일일 확진자 수가 점진적인 감소세를 보이며, 코로나19 상황 및 감염 가능성에 대한 인식도 개선되어가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차 이상 접종을 마친 사람 10명 중 4명 가량은 2가 백신 접종 의향이 여전히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By |2023년 1월 31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코로나19|

[기획] 촉법소년 범죄 해결 여론 – 엄벌주의 선호하지만, 정확한 정보 제공 우선되어야

지난해 11월, 법무부는 소년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만 13세로 낮추는 내용을 공개하였다.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만 13세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를 시 형사처분을 받게 된다. 법 개정을 앞둔 시점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개정안 및 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By |2023년 1월 24일|사회, 사법기관, 정치, 범죄·안전|

[주변국 호감도 – 2023년 1월] 일본 호감도 역대 최고, 북한 호감도 역대 최저

일본 호감도가 상승세를 이어가, 본 조사를 시작한 2018년 이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북한 호감도는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By |2023년 1월 24일|주변국 호감도, 국제|

[코로나19] 74차 인식조사(2023년 1월 2주차)

지난해 10월 이후, 경제회복이 방역보다 중요하다는 응답을 두 배 가까이 앞서고 있다.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를 앞뒀으나, 10명 중 4명만이 올해 안에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적인 삶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 전망했다.

By |2023년 1월 24일|코로나19 정기 인식조사, 코로나19|

[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By |2023년 1월 18일|사회, 명절·송년·신년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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