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3에서 -2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연령대별로는 40대와 60세 이상, 지역별로는 대전/세종/충청, 직업별로는 사무/관리/전문직 종사자에서는 오히려 감소하여 계층마다 체감하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안보 지수는 +29에서 +30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올해 1월에 -14로 시작하여 2월에 -4, 3월에 +16, 4월에 +29로 가파르게 상승세를 이어오다 소강 상태를 보이는 중이다. 지난달 대비 [...]
2018년 5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중 잘한 정책과 못한 정책을 조사한 결과, ‘대북 정책’과 ‘외교 정책’을 잘한 정책으로 가장 많이 꼽았고, 반면 ‘일자리 및 고용 정책’과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가장 못한 정책으로 꼽았다. 잘한 정책으로 대북 및 외교 정책을 꼽은 반면, 못한 정책으로 일자리 고용 정책, 주거 및 부동산 정책을 주로 [...]
2018년 5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는 6가지 항목 중 원칙과 소신, 공직 인사, 위기상황 대처, 소통 부문에서는 지난달 대비 긍정 평가가 소폭 상승한 반면, 민생 안정과 통합 노력 부문에서는 소폭 하락하였다. 민생 안정과 통합노력 부문 소폭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대처(73%), [...]
2018년 5월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76%로 전월(73%) 대비 3%포인트 상승하였다. 1월부터 3월까지 상승세를 유지하다 지난 달 소폭 하락한 이후 다시 소폭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 50대, 지역별로는 서울, 이념 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 지난달 대비 상승폭이 컸다.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지난 달 대비 소폭 상승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해 76%는 잘하고 있다고 한 반면, [...]
[기획] 한국인의 외로움 인식 보고서: 한국에도 외로움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이 필요할까?
2018년 1월 영국 메이(Theresa May) 영국 총리는 트레이시 크라우치(Tracey Crouch) 체육 및 시민사회 장관을 외로움 문제를 담당할 장관(Minister for Loneliness)으로 겸직 임명했다. 이에 인접한 유럽연합 주요국가에서 외로움 문제에 대한 국가적 차원의 실태파악과 정책 논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미 상당기간 외로움 문제에 대한 이슈화와 대비를 해온 미국에서는 본격적인 대응방안이 의제화되고 있다. 국내에서도 [...]
[기획] 한국사회 시민성 인식-시민성 평가의 이중 잣대: 워비곤 호수 효과인가
본 보고서는 금융개혁의 기대를 안고 임명된 김기식 전 장관의 사퇴를 계기로 ‘시민 눈높이’는 어느 정도 수준인지에 대한 실증적 진단 결과를 시론적 차원에서 제시하고자 한다. 2018년 1월 정기조사에 포함된 5대 시민성 측정 지표(세금납부, 타인 이해, 사회적 혐오시설 수용, 공익 위한 사익의 희생 의사, 사회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에 대한 태도를 중심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