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채식·비거니즘 인식조사] 채식주의자의 식습관, 채식·채식주의자에 관한 인식

채식을 실천하거나 지향하는 사람의 비율은 3년째 제자리지만, 고령층에서는 늘고 20대에서는 실천도 의향도 줄어 세대 격차가 더 벌어졌다. 스스로 채식주의자라고 답한 사람도 대다수가 달걀과 어패류는 물론 붉은 고기까지 먹는다고 답했다. 채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도,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도 건강이다.

[기획] 채식주의에 대한 인식 – ‘채식할 권리’는 어디까지 보장되어야 할까?

채식 열풍과 함께, 학교, 군대 등과 같은 공공급식에서 비육류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 '채식 선택권'이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다. 우리나라에 채식주의를 실천하는 사람은 얼마나 있을까? 그리고 사람들은 채식 선택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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