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가족인식조사] 가정 내 역할분담 인식과 실태
부부가 집안 대소사를 함께 결정하고 나눠야 한다는 인식은 조사를 시작한 이후 달라진 적이 없다. 달라진 쪽은 현실로, 생활비와 가사를 아내가 맡는다는 응답은 조사 이래 가장 낮아졌지만 부모 부양에서는 각자 자기 부모를 자기가 결정한다는 인식이 오히려 강해졌다.
부부가 집안 대소사를 함께 결정하고 나눠야 한다는 인식은 조사를 시작한 이후 달라진 적이 없다. 달라진 쪽은 현실로, 생활비와 가사를 아내가 맡는다는 응답은 조사 이래 가장 낮아졌지만 부모 부양에서는 각자 자기 부모를 자기가 결정한다는 인식이 오히려 강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