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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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7에서 -23으로 소폭 상승하였다. 그러나 40대와 생산/기능/노무 종사자에서는 오히려 감소하여 계층마다 체감하는 정도가 다른 것으로 보인다. 국가안보 지수는 +16에서 +29로 대폭 상승하였다. 올해 1월에 -14로 시작하여 2월에 -4, 3월에 +16, 4월에 +29로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최근 남북 해빙모드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지난달 대비 60세 이상, 대구/경북에서의 상승폭이 [...]
2018년 4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는 6가지 항목 중 공직 인사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달 대비 하락하였다.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 인사 논란이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장관 등 공직자 인사 부문 하락폭 가장 커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73%), 소통(71%), 위기상황대처(71%), 통합노력(68%), 공직인사(51%) [...]
2018년 3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6에서 -27로 소폭 하락하였다. 국정평가와 달리 경제 인식은 나아지지 않고 있다. 지난달 대비 20대, 대구/경북, 학생에서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국가안보 지수는 -4에서 +16으로 대폭 상승하였다. 최근의 남북 해빙모드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지난달 대비 60세 이상, 대전/세종/충청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27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
2018년 3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는 6가지 항목 모두에서 잘한다는 응답이 전달에 비해 상승하였다. 평창올림픽을 전후한 한반도 정세 대응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국가 위기상황 대처 항목에서 상승하고, 민생안정 노력 항목은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78%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소통(72%), 민생 안정(71%), 위기상황대처(70%), 통합노력(66%), [...]
2018년 2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 지수가 전달 -23에서 -26으로 악화되었다. 국가안보 지수는 -14에서 -4로 호전되었다. 국민의 평가와 인식이 냉철하다는 점을 다시금 확인한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26 국가경제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 하여 지수화(-100과 100사이의 값)하였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
2018년 2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 항목 중 국가 위기상황에 대처를 잘한다는 응답이 전달에 비해 3% 상승하였다. 평창올림픽을 전후한 한반도 정세 대응에 대한 평가가 반영된 결과로 이해된다. 그렇지만, 민생을 안정시키려고 노력한다는 응답은 4% 하락하였다. 예의주시하여야 하겠다. 국가 위기상황 대처 항목에서 상승하고, 민생안정 노력 항목은 하락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