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지방자치 30년, 거주지보다 생활권이 지역 소속감을 결정한다
전북대학교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와 한국리서치는 2023년 이후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 인식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주민들이 일상을 영위하는 ‘생활권’에 주목하여, 생활권의 특성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전북대학교 공공갈등과 지역혁신연구소와 한국리서치는 2023년 이후 지방자치에 대한 국민 인식을 지속적으로 조사해 오고 있다. 이번에는 주민들이 일상을 영위하는 ‘생활권’에 주목하여, 생활권의 특성이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과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