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말결산 – 2025년] 2025년 한 해 평가
올 한해를 정리한 결과, 개인 삶에 대한 만족도는 제자리인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는 역대 최저에서 크게 회복됐다. 나 자신과 우리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움직인 이유는 무엇일까?
[2025 인간관계인식조사] 인간관계 평가, 관계 만족도, 스트레스 원인과 감정상태
친밀한 지인 수가 역대 최저로 줄었지만 인간관계 만족도는 오히려 보통 이상을 유지하였다. 대다수가 인간관계에서 즐거움을 느끼면서도 동시에 피로감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고 있다.
[기획] 기부 활동 인식과 향후 기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은? – 기부에 대한 여론조사
우리 사회에서 기부활동은 삶의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자주 접하고 있는 기부 활동에 대해 사람들은 어떠한 기부 경험과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기부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기부 경험과 인식, 그리고 기부 활성화를 위해 필요한 것을 알아보았다.
[2025 범죄인식조사] 범죄정책 평가, 범죄 발생 원인과 처벌 수준 인식
대다수가 범죄 처벌 강화를 원하지만, 처벌의 목적에 대해서는 젊은층이 응보를, 고령층이 재범 방지를 중시하는 등 '왜 처벌해야 하는가'에 대한 생각은 세대별로 다르다. 자백 후 수사 협조나 반성하는 태도 등 실제 재판에서 흔히 고려되는 감형 사유 중 과반의 공감을 얻은 것은 정당방위뿐이며, 특히 음주·약물 상태 감형을 인정하는 사람은 극소수에 그쳐 국민 인식과 현행법 간 괴리가 확인된다.
[기획] 초고령사회,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제도의 현주소와 향후 운영방향
전체 운전자에서 고령운전자가 차지하는 비중,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발생건수가 모두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2018년부터 8년째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면허 반납제도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는 미미한 수준이다.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일방적인 운전 중단이 과연 유일한 정답인 것일까?
[2025 교육인식조사] 학력 차별 경험 및 교육자 역량 평가
학력에 따른 열등감, 손해, 소외감을 경험했다는 사람은 감소하고 있지만, 채용 시 학력 차별이 존재한다는 인식은 여전히 높다. 미성년 자녀를 둔 학부모 절반이 학력을 능력의 척도로 인정하고, 공교육 교사와 사교육 강사에 대한 신뢰가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나는 등, 학력주의 완화를 바라면서도 현실적으로는 사교육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모습이 엿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