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기획] 마약 문제 확산? 금기는 여전하다 – 마약에 대한 인식조사
정부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마약에 대한 위험 인식이 약화되었고, 사회 전반적으로도 마약 문제가 심각해졌다며 취임 초부터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 정부의 우려처럼 국민들의 마약에 대한 경계심이 무너졌을까?
[기획] 범죄 처벌 수준 강화에 대한 여론
범죄자가 자신이 저지른 죄만큼 적절한 처벌을 받고 있는지, 처벌이 그 효과를 다 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우리 사회에는 존재하는 것 같다. 우리 국민이 생각하는 적절한 처벌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 범죄 처벌 수준 강화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기획] 반려인과 비(非)반려인의 공존 방안은? – 반려견 문제에 대한 인식 조사
2020년 통계청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반려동물을 양육하는 가구는 300만을 넘고, 전체 가구의 15%를 차지한다. 여건이 된다면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는 사람의 수도 적지 않아, 반려동물을 둘러싼 갈등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반려견 문제 인식을 중심으로, 반려인과 비(非)반려인의 공존 방안을 살펴보았다.
[기획] 데이트 폭력에 대한 인식 조사
데이트 폭력 범죄 신고는 2020년 1만 9,940건에서 2021년 5만 7,297건으로 1년 만에 3배로 급증했다. 데이트 폭력이 중요한 사회문제로 이슈화된 현 시점에서, 일반 국민들은 데이트 폭력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고, 이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고 있을까?
[기획] 촉법소년 범죄 해결 여론 – 엄벌주의 선호하지만, 정확한 정보 제공 우선되어야
지난해 11월, 법무부는 소년법 개정안 입법예고를 통해 촉법소년 연령 상한을 만 13세로 낮추는 내용을 공개하였다.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만 13세 청소년이 범죄를 저지를 시 형사처분을 받게 된다. 법 개정을 앞둔 시점에서, 촉법소년 연령 하향 개정안 및 촉법소년 범죄에 대한 국민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새해맞이 – 2023년] 새해맞이와 2023년 개인 목표
2023년 계묘년, 본인의 삶은 좀 더 나아질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이 우세했다. 반면 우리나라에 대한 전망은 밝지 않았다. 신년 모임을 가졌거나, 계획하고 있다는 응답은 1년 전보다 크게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