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2022-05-11T08:09:23+09:00

[기획]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조사

뇌사 시 장기기증은 최대 9명의 환자에게 새로운 삶을 줄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나라의 인구 백만명당 장기기증자 수는 스페인, 미국 등과 비교하였을 때 현저히 낮다. 뇌사기증률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뇌사 시 장기기증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확인해 보았다.

By |2023년 12월 6일|사회, 가족, 의료·보건|

[기획] 효도, 실천하고 계신가요? – 효(孝)에 대한 인식 및 가치 변화

'효(孝)'는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자리한 가치이다. 그러나 사회 구조와 가족 구조, 개인의 가치관이 크게 변하면서 효에 대힌 관점의 차이와 갈등도 드러나고 있다. 효의 실천과 부모부양에 대한 인식, 효의 가치 및 시대에 따른 변화 등을 확인해 보았다.

By |2023년 11월 28일|사회, 가족, 문화, 문화일반, 인간관계|

[기획] 2023년 국가 자부심, 어떻게 변화하였나?

2023년 현재, 우리 국민들은 국가에 대해 얼마나 자부심을 느끼고 있을까? 과거와 비교해 본다면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 지난 2019년부터 진행해 온 국가자부심 여론조사의 연속선 상에서, 기존 조사 결과들과의 변화 추이를 파악하고 그 변화의 원인을 규명해 보았다.

By |2023년 11월 21일|사회, 국가자부심|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서열화와 학력 차별 인식, 교육자의 역량 및 자질 평가

초·중·고 교사의 역량 및 자질을 신뢰하는 사람이 지난 해 대비 10%포인트 증가했다. 우리나라에서 대학 서열화가 심각하다는 사람, 학력 및 학교급간 차별이 심각하다는 사람은 2021년 이후 꾸준히 8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By |2023년 11월 21일|사회, 교육·시험|

[2023 교육인식조사] 대학 진학 및 학력에 대한 인식

2023년 대학 취학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대학 진학이 필요하다는 인식은 공고하게 유지되고 있다. 대학 진학을 위해 사교육이 필요하며, 그 중요성이 앞으로도 커질 것이라는 데 다수가 공감하였다.

By |2023년 11월 14일|사회, 교육·시험|

[기획] 수능, 공정한 시험인가? 앞으로의 수능은 어떤 방식이어야 하는가? – 수능에 대한 여론조사

윤석열 대통령이 사교육비 경감과 교육분야 이권 카르텔 혁파를 강력히 주문하였고, 교육부는 사교육의 원인으로 지목된 '킬러문항'을 수능에서 배제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번 수능의 키워드로 ‘공정’이 떠오른 가운데, 수능의 공정성 및 앞으로의 개혁 방안 등에 대한 여론을 확인해 보았다.

By |2023년 11월 7일|사회, 공정·정의, 교육·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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