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안보지표 – 2020년 1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달 연속 상승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5,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8, 지난 조사 대비 8포인트 증가 일러두기 본 [...]
[기획] 2019년 국정지표 진단과 2020년 전망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반환점을 돌아 후반기로 접어들었다. 2019년 대통령에 대한 국민여론을 되돌아보고 2020년 국정의 변수를 짚어볼 시점이다. 한국리서치 격주 웹조사 <여론 속의 여론> 조사를 토대로 지난 1년을 평가하고, 새해 전망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1년간 지속된 국정평가 긍부정 균형 국면, 대통령 호감도가 최대 버팀목 국정운영 긍정평가 지난 1년 45% 내외 유지 2019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0년 1월 1주차] 국정지지율 48%(▲3%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5%) 대비 3%포인트 증가하였다. 작년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정책평가 – 2020년 1월 1주차] 사회/안전분야 정책 잘하고 있다 53%
12개 정책분야 모두 지난 조사 대비 긍정평가 증가한 가운데 사회안전 정책 증가세 두드러져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3%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사회/안전’(53%), ‘복지/분배’(49%), ‘환경’(47%), ‘외교’(45%), ‘에너지’(43%), ‘대북’(40%), ‘교육’(40%), ‘여성(젠더)’(39%), ‘일자리/고용’(33%), ‘저출산/고령화’(26%), ‘주거/부동산’(24%), 순이었다. 12개 정책 모두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조사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1월] 미국에 대한 호감도 반등
미국, 중국, 북한,일본에 대한 호감도 모두 상승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2.2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5, 중국 36.6, 북한 35.7, 일본 23.4 순이었다. 미국, 중국, 북한,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소폭 상승하였다. 일러두기 본 리포트의 데이터는 [...]
[기획] 임산부 배려석 자리양보는 의무인가, 배려인가?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는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98명으로 가임기 여성의 출산율이 1명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70년 출산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로, OECD 국가 중에서도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 이에 정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자 보육·양육 지원 강화, 결혼·출산 친화 환경 조성, 임산부 배려 문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