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주차 정책평가(포트폴리오 분석)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고령화, 교육  분야 정책 집중적인 관리 필요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와 중요도(최우선 과제인지 여부)를 물어본 후 포트폴리오 분석을 실시하였다. ‘일자리 및 고용’, ‘저출산, 고령화’, ‘교육’은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반면 긍정평가는 낮은 편이었다. 반대로 ‘대북’, ‘에너지’, ‘환경’, ‘복지 및 분배’, ‘보건 의료’는 최우선 과제라고 인식하는 비율은 낮은 반면에 평가는 상대적으로 [...]

2019년 9월 1주차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소폭 상승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2.6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9, 북한 40.5, 중국 38.6, 일본 23.1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가 이번 조사에서 소폭 상승하였다.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2019년 8월 4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4%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48%), 위기상황 대처(46%), 통합 노력(43%), 소통(43%), 공직인사(28%)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는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통합 노역, 소통,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조사개요 [...]

2019년 8월 4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4,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국가안보 인식지수 -22,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국민생활 인식지수 +7,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감소 조사개요 모집단: 전국의 만 [...]

2019년 8월 4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8%) 대비 2%포인트 감소하였다. 올해 2월부터 증감이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긍정과 부정평가 비율이 비슷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3%,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3%로 지난 조사(52%) 대비 1%포인트 [...]

2019년 8월 2주차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 급격한 감소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6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39.2점, 북한 37.0점, 중국 35.2점, 일본 18.1점 순이었다. 일본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2월부터 완만한 감소 추세를 보이다 5월 이후 급격히 감소하였다. 최근 수출규제 논란이 계속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

2019년 8월 2주차 정책평가

대북 정책 긍정평가 7%포인트 감소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0%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복지/분배’(49%), ‘사회안전’(47%), ‘대북’(41%), ‘외교’(41%), ‘환경’(41%), ‘교육’(40%), ‘에너지’(38%), ‘여성(젠더)’(34%), ‘주거/부동산’(30%), ‘일자리/고용’(29%), ‘저출산/고령화’(25%) 순이었다. 작년 4월에 60%를 상회했던 ‘대북’, ‘외교’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이번 조사에서 41%까지 감소하였다.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갈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된다. 담당자: 오승호 부장전화: 02-3014-0167e-mail: [...]

2019년 8월 2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8%,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8%로 지난 조사(46%)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국정운영 부정평가 비율이 긍정평가 비율보다 소폭이나마 더 높았다가 다시 반대로 긍정평가 비율이 소폭 더 높아졌다. 올해 2월부터 증감이 있긴 하였지만 전반적으로 긍정과 부정평가 비율이 비슷한 경향이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2%, 지난 [...]

2019년 7월 4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9%) 대비 3%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이후 처음으로 국정운영 부정평가 비율이 긍정평가 비율보다 소폭이나마 더 높았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5%,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1%로 지난 조사(55%) 대비 4%포인트 감소하였다. 5월 [...]

2019년 7월 4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0%), 위기상황 대처(45%), 통합 노력(45%), 소통(43%), 공직인사(38%)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이고, 민생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비슷하였으며,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소통과 공직인사였다. 리더십 부문별 긍정평가 추이 담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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