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66차 인식조사(2022년 9월 3주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상승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완전히 해제됐지만, 10명 중 6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외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65차 인식조사(2022년 8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 2주간 외부활동 경험 및 타지역 방문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소폭 상승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8월 4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22, 3년 만에 최저치

우리나라 안보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안보 인식지수가 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경제 및 가정경제 인식은 횡보를 이어갔다.

[코로나19] 64차 인식조사(2022년 8월 2주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으나 외출,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 외부활동을 매우 자제했다는 응답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방역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다시 한 번 최저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63차 인식조사(2022년 7월 4주차)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직전 2주간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역시 한 달 전보다 상승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7월 4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60, 다시 한번 최저치 기록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다시 한 번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가안보 향후 전망 역시 본 조사 시작 이래 가장 낮았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61차 인식조사(2022년 6월 5주차)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함 등을 느꼈다는 응답이 조사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규제가 완화되었으나, 열명 중 일곱 명이 실외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경제안보지표 – 2022년 6월 5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 갱신

우리나라 경제상황 평가와 향후 전망을 종합한 국가경제 인식지수가 한 달 전 대비 22포인트 폭락,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가정경제 인식지수 또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60차 인식조사(2022년 6월 3주차)

경제회복·활성화보다 방역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처음으로 30% 아래로 떨어졌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의 신뢰도에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대통령실에 대한 신뢰도는 한 달 전 대비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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