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결과
[코로나19] 상황·백신 접종 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5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5월 7일 ~ 5월 10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인공지능(AI)이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직업별 역할 수행
‘제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는 2016년 세계 경제 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에서 처음 나와 정보사회로 나아가는 새로운 물결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다양한 정보를 생산 및 공유하는 단계를 넘어서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초연결 기술기반 사회로 나아가고 있는 시점이다. 제4차 산업혁명에서 주목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가 AI(Artificial [...]
[2021 세대인식조사] 다른 세대를 바라보는 시선의 차이
각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과 세대차이 자신의 연령대 포함해 바로 위, 바로 아래 연령대까지도 평균 이상의 친근감 아래보다는 위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이 더 높아 본인이 속한 연령대에 대한 친근감이 가장 높은 것은 예상 가능한 결과이다. 모든 연령대에서 본인이 속한 연령대에 최소 7.5점 [...]
[기획] AI와 인간의 공존, 그리고 ‘윤리성’
지난 1월, AI 챗봇 '이루다'가 서비스 이용자들로부터 성소수자, 장애인, 여성 등에 대한 혐오 표현을 학습하고, 이를 직접 이용자들에게 발언한 사건이 발생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루다'에게 수위 높은 성적 발언을 하여 더욱 문제가 됐는데, 이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AI가 성희롱의 대상이 될 수 있느냐'의 문제로 논란이 일었다. 이에 더해 개발사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
[기획] 음식용기부터 마스크까지… 플라스틱 쓰레기에 대한 인식과 해결방안
플라스틱으로 뒤덮인 해변, 플라스틱을 먹고 죽은 새. 플라스틱이 자연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은 더 이상 새로운 이야기가 아니다. 그러나 새롭게 등장한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가 있다. 바로 ‘플라스틱 산’이다. 최근 재활용업체들은 처리되지 않고 쌓여만 가는 플라스틱 쓰레기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코로나19로 배달과 테이크아웃이 새로운 일상으로 자리 잡으며 플라스틱 사용량이 급증했기 [...]
[코로나19] 31차 인식조사(2021년 4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16일 ~ 4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3주차] 국정지지율 32%(▼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2%,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2%로 지난 조사(38%)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이는 역대 최저치이다.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한 6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5주 이후)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4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16일 ~ 4월 19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리더십 평가 – 2021년 4월 3주차] 소통·국가 위기상황 대처 잘한다, 역대 최저치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민생 안정 노력에 대한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원칙과 소신(40%), 국가 위기상황 대처(37%), 갈등해소와 통합(33%),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28%), 공직자 인사(23%) 순이었다. 소통을 잘 한다는 응답이 리더십 평가 시작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4월 3주차] 국가안보 전망, 2019년 8월 이후 최저치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4, 지난 조사 대비 4포인트 감소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기획] 한국의 정당,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재 한국의 정치체제가 대의민주주의임를 표방함에도, 한국인의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보다도 낮은 상황이다. 명지대학교 미래정책센터와 한국리서치가 2020년 10월 16일 ~ 19일 진행한 조사(https://hrcopinion.co.kr/archives/17057)에 따르면, 강한 리더 중심의 통치에 대한 국민의 선호는 10점 만점에 5.54점이었던 반면,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선호는 그보다 약 1.5점 낮은 4.09점에 불과했다. 대의민주주의는 주권을 양도받아 [...]
[코로나19] 30차 인식조사(2021년 4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2일 ~ 4월 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2021년 상반기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평가] 검찰청, 경찰청 역할 못하고 있다 70%대
정보·사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관세청이 가장 높고, 경찰청, 군사안보지원사령부가 가장 낮아 주요 정보·사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관세청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39%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국세청(38%), 공정거래위원회(33%), 해양경찰청(31%), 금융감독원(29%), 국가정보원(25%), 국방정보본부(23%), 검찰청(23%), 군사안보지원사령부(22%), 경찰청(22%) 순으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모든 정보·사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0%를 넘지 못했고, 자신의 역할을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4월 1주차] 국정지지율 38%(▲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8%,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8%로 지난 조사(37%)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반면 국정운영을 못하고 있다는 응답 역시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증가한 57%로 조사되었다. ※ 국정평가 변화(10월 3주 이후) ※ 2018년 이후 [...]
[정책평가 – 2021년 4월 1주차] 저출산·고령화, 주거·부동산 정책 긍정평가 10%대
보건·의료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높고, 주거·부동산정책 긍정평가가 가장 낮아 주요 12개 정책별 평가 결과, 보건·의료 정책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사회 안전(49%), 환경(43%), 에너지(41%), 복지·분배(41%), 교육(40%), 외교(38%), 대북(31%), 여성(젠더)(31%), 일자리∙고용(26%), 저출산·고령화(18%), 주거·부동산(13%) 정책 순이었다. 보건·의료정책에 대한 긍정평가가 지난 조사 대비 7%포인트 하락하였다. 사회안전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4월 1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4월 2일 ~ 4월 5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기획] 포스트 코로나 시대, 건강 관리의 사각지대 ‘치아 건강’
치아 건강은 예로부터 오복 중 하나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여겨졌다. 실제로 치아 건강이 오복에 해당하는 것은 아니나 ‘이(치아)는 오복에 들었다’고 표현하듯 신체 전반의 건강에 치아 건강이 중요하다는 점은 예나 지금이나 통용되는 이야기다. 작년 코로나19가 발생한 이후로, 감염 예방을 위한 개인 위생관리를 비롯하여 우리 사회 [...]
[코로나19] 29차 인식조사(2021년 3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 3월 22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경제안보지표 – 2021년 3월 3주차] 국가경제 인식지수 5포인트 증가
국가경제 및 안보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국가경제 인식지수 -30,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최근 우리나라의 경제상황 평가와 [...]
[2021년 상반기 헌법기관 역할수행평가] 국군 역할수행 긍정평가 41%, 법원 역할수행 긍정평가 19%
주요 헌법기관 역할수행 긍정평가, 국군이 가장 높고 국회(국회의원)가 가장 낮아 주요 헌법기관의 역할수행 평가 결과, 국군의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41%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대통령(37%), 국무총리(34%), 중앙선거관리위원회(33%), 감사원(29%), 헌법재판소(27%), 지방자치단체(27%), 정부부처, 청 등 행정각부(25%), 법원(19%), 국회(국회의원)(8%) 순으로 긍정 평가가 높았다. 모든 헌법기관에서 역할수행 긍정평가가 50%를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21년 3월 3주차] 국정지지율 37%(▼6%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37%, 지난 조사 대비 6%포인트 감소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37%로 지난 조사(43%) 대비 6%포인트 감소하였다. 지난 조사에서 9%포인트로 좁혀졌던 국정운영 긍정평가와 부정평가의 차이는 이번 조사에서 18%포인트 차이로 벌어졌다. ※ 국정평가 변화(9월 4주 이후) ※ 2018년 [...]
[코로나19] 상황인식 및 정부대응평가(2021년 3월 3주차)
※ 편집자 주 본 보고서는 2021년 3월 19일 ~ 3월 22일 실시한 조사의 결과입니다. 코로나19 국내상황이 시시각각 변함에 따라 여론의 변동폭도 큰 상황입니다. 조사 시점을 감안해 결과를 해석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 팀은 국내 코로나19 상황이 진정국면에 접어들 때까지 지속적으로 여론의 추이를 살펴보고, 그 결과를 공개할 [...]
[리더십 평가 – 2021년 3월 3주차] 민생 안정 노력 42%, 소통 잘한다 32%
원칙과 소신, 민생 안정 노력분야가 가장 높고, 공직자 인사분야가 가장 낮아 주요 6개 리더십 차원 평가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42%로 가장 높았다. 다음으로 민생 안정 노력(42%), 국가 위기상황 대처(40%), 갈등해소와 통합(35%), 국민 및 정치권과의 소통(32%), 공직자 인사(21%) 순이었다. '갈등해소와 통합'을 제외한 모든 차원의 긍정평가가 한 달 [...]
[기획] 유명인의 학교폭력 의혹에 대한 인식 및 우리 사회 학교폭력 근절 방안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는 이슈 중 하나로 유명인들의 학교폭력(이하 학폭) 의혹을 꼽을 수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연예계, 스포츠계 유명인들에게 학폭을 당했다는 고백이 연이어 나오고 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이들은 가해자로 지목한 유명인과 같은 학교 학생이었음을 사진이나 학생증 등으로 인증하면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한국리서치 여론 속의 여론 팀은 3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