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사회지표2022-04-13T08:10:00+09:00

[기획]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1

여성의 정치참여에 대한 오해와 진실① 커지는 젠더정치 목소리, 여전한 유리천장 미투 운동과 혜화동 시위 등 여성의 정치적 목소리가 커지며 젠더 정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지만 현실정치에서의 유리천장은 여전히 강고해 보인다. 2000년 이후 공직선거에서 여성할당제가 확대되면서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50%를 여성으로 선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정당은 지도부 경선 과정에서 여성 몫을 할당하고 [...]

By |2018년 11월 28일|사회, 정치, 공정·정의, 정치일반, 젠더|

[기획] 한국인의 고용불평등 인식

만성화된 실업위험 한국인의 경제불안 진단 서베이로 본 직업안정성과 실업위험 진단 국내 체감경제가 악화되고 경제정책에 대한 불만이 대통령 지지율을 하락으로 이어 지면서 뜨거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야당에서는 소득주도 성장이 낳은 고용참사라며 정부여당에 대한 공세에 힘을 쏟고, 이를 방어하려는 여야 사이에 닌 통계논쟁이 불거지기도 했다. 최근에는 실업수당을 받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는 [...]

By |2018년 11월 28일|사회, 공정·정의, 노동|

[기획] 선거제도 재편에 대한 시민인식조사

왜 연동형비례제는 점화되지 못하나?: 비례제보다 지역구 투표가 좋아 비례성 강화 선거제도 재편 논의 순항할까? 10월24일 선거제도 재편과 21대 총선 선거구 획정을 논의할 국회 정치개혁특위 (이하 정개특위)가 발족했다. 심상정 정개특위 위원장이 밝힌 바와 같이 정개특위 논의는 주로 비례성과 대표성 강화 방안을 개편의 방향으로 보고 있는데, 특히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도입과 의원정수 확대를 [...]

By |2018년 11월 17일|정치, 선거|

2018년 10월 국가 경제 및 안보 인식

경제인식지수는 -37로 지난 달(-42) 대비 5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40대, 지역별로는 서울, 직업별로는 학생에서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올해 5월 이후 경제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달에 상승하였다. 국가안보 지수는 +29로 지난 달(+21) 대비 8포인트 상승하였다. 연령대별로는 30대, 지역별로는 인천/경기,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에서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다. 6월 이후 안보인식지수가 계속 하락세를 보였지만 이번 [...]

By |2018년 11월 2일|대통령, 정치, 경제, 안보 평가 및 전망|

2018년 10월 정책 평가

주요 10개 정책 각각에 대해 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물어본 결과, ‘대북 정책’의 긍정 평가가 69%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외교 정책’(67%), ‘보건 의료 정책’(61%), ‘사회 안전 대책’(54%), ‘복지 및 분배 정책’(53%), ‘환경 정책’(47%), ‘교육정책’(38%), ‘주거 및 부동산 정책’(31%), ‘저출산, 고령화 대책’(31%), ‘일자리 및 고용 정책’(30%) 등의 순이었다. 지난 달 대비 대북정책과 [...]

By |2018년 11월 2일|대통령, 정치, 정책평가 및 정책중요도|

2018년 10월 대통령 리더십 평가

리더십 평가에서 6가지 항목(원칙과 소신, 소통, 민생 안정,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공직 인사) 모두 긍정적 평가가 상승하였다. 6월을 기점으로 모든 차원에서 긍정평가 하락세가 지속되었지만 이번 달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리더쉽 관련 모든 차원에서 지난 달 대비 상승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69%로 [...]

By |2018년 11월 2일|대통령, 정치, 리더십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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