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 2019년 11월]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세
9월 이후 미국에 대한 호감도 감소 추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6.4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5, 중국 33.9, 북한 33.6, 일본 20.9 순이었다. 미국, 중국, 북한에 대한 호감도가 계속 감소하였고, 일본은 10월 이후 큰 변화가 [...]
[기획] 악성 댓글, 이대로 괜찮은가
2018년에는 댓글 작성을 통한 국가정보원 여론조작 사건에 이어 더불어민주당 댓글 조작 사건(일명 ‘드루킹 사건’)으로 댓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았다. 지난 10월 25일 가수 겸 배우 설리의 극단적 선택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댓글이 다시 사회 문제로 회자되고 있다. 설리 사건을 계기로 정치권에서는 악성 [...]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 2019년 11월 2주차] 국정지지율 46%(▲1%p)
대통령 국정평가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평가 46%, 지난 조사 대비 1%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6%로 지난 조사(45%) 대비 1%포인트 증가하였다. 올해 2월부터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45%를 기준으로 증감을 반복하고 있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에게 호감이 간다 52%,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감소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
[리더십 평가 – 2019년 11월 2주차] 소통을 잘한다 41%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6%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민생 안정(51%), 위기상황 대처(46%), 통합 노력(43%), 소통(41%), 공직인사(31%)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민생안정이고, 반대로 부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위기상황 대처, 통합 노력, [...]
[경제안보생활지표 – 2019년 11월 2주차] 국가안보 인식지수 -12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3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국가안보 인식지수 -12, 지난 조사 대비 5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기획] ‘흡연의 자유’와 ‘혐연의 권리’ 사이 – 간접흡연에 대한 인식조사
“담배는 의지만 있으면 끊고 피할 수 있지만, 길거리에서 피어 오르는 담배연기는 피할 수 없다.” 비흡연자들은 담배 냄새와 간접흡연 고통을 호소하지만 나아질 기미는 안 보인다. 흡연자도 불만이 많다. “흡연자들을 죄인 취급한다. 피울 곳이 없는 데 어디서 피우냐. 우리가 담배 사며 낸 세금, 제발 우리에게 써달라”며 하소연 한다. 서울시 통계에 따르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