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국 호감도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4월] 중국 호감도 26.3도, 역대 최저치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4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9도), 북한(33.5도), 중국(26.3도), 일본(25.3도) 순이었다. 미국에 대한 호감도는 작년 7월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여, 이번 조사에서는 [...]
[주변국 호감도 – 2021년 1월] 일본, 미국에 대한 호감도 완만한 개선 추세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2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0도), 북한(33.1도), 중국(29.6도), 일본(25.0도) 순이었다. 작년 10월 셋째 주 조사와 비교했을 때 주요국 호감도는 큰 변동이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10월] 북한, 일본 호감도 소폭 반등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9.9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9.6도), 북한(33.2도), 중국(29.6도), 일본(23.7도) 순이었다. 7월 첫째 주 조사에서 30도 아래로 떨어졌던 북한 호감도가 소폭 반등해,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7월] 북한 호감도 27.7, 1년 사이 15도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48.5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38.5도), 중국(29.5도), 북한(27.7도), 일본(20.0도) 순이었다. 4월 둘째 주 조사결과와 비교했을 때 모든 국가의 호감도가 소폭 하락하였다.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4월] 일본에 대한 호감도 소폭 하락
미국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높고, 일본에 대한 호감도가 가장 낮아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기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0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40.6도), 북한(32.7도), 중국(31.7도), 일본(22.8도) 순이었다. 미국과 러시아에 대한 호감도는 지난 조사와 큰 차이 없었던 반면, 북한과 일본에 대한 [...]
[주변국 호감도 – 2020년 2월] 중국에 대한 호감도 하락
중국에 대한 호감도, 2018년 조사 이래 최저치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1.3도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1.4, 북한 35.4, 중국 31.0, 일본 25.6 순이었다. 중국에 대한 호감도가 하락해 2018년 2월 조사 이래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하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