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70차 인식조사(2022년 11월 2주차)

질병관리청을 신뢰한다는 응답이 코로나19 유행이 시작된 2020년 2월 이후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더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여전히 크게 높았다.

[코로나19] 69차 인식조사(2022년 10월 4주차)

자연녹지공간 방문, 지역축제와 핫플레이스 등 명소 방문,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긋지긋함과 고립감 등 피로감을 느꼈다는 응답 또한 하락했다.

[코로나19] 68차 인식조사(2022년 10월 2주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대응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두 달 연속 상승하였다.

[코로나19] 67차 인식조사(2022년 9월 5주차)

코로나19가 가정경제에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두 달째 상승하였다. 지역 명소 방문, 경조사 참석, 지인과의 모임·회식 등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 또한 한 달 전 대비 상승해, 본 조사 시작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66차 인식조사(2022년 9월 3주차)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들면서, 방역보다는 경제회복을 우선해야 한다는 응답이 상승했다.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완전히 해제됐지만, 10명 중 6명 이상은 규제 변화와 관계없이 실외에서 마스크를 계속 착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코로나19] 65차 인식조사(2022년 8월 4주차)

코로나19가 우리나라 경제에 심각한 영향을 준다는 응답이 감소세를 이어갔다. 지난 2주간 외부활동 경험 및 타지역 방문 경험이 있다는 응답도 소폭 상승했다.

[코로나19] 64차 인식조사(2022년 8월 2주차)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급증했으나 외출, 다중이용시설 출입 등 외부활동을 매우 자제했다는 응답은 오히려 소폭 줄었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등 코로나19 방역 공적 주체에 대한 신뢰도는 다시 한 번 최저치를 경신했다.

[코로나19] 63차 인식조사(2022년 7월 4주차)

코로나 확산세가 거세지면서, 직전 2주간 외부활동 경험이 있다는 응답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피로감 역시 한 달 전보다 상승했다.

[코로나19] 62차 인식조사(2022년 7월 2주차)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서 경제회복보다는 방역에 더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응답이 높아졌다. 대통령실과 보건복지부에 대한 신뢰도는 조사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코로나19] 61차 인식조사(2022년 6월 5주차)

코로나19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함 등을 느꼈다는 응답이 조사 이래 최저치로 떨어졌다. 지난 5월 실외 마스크 착용 규제가 완화되었으나, 열명 중 일곱 명이 실외에서 계속 마스크를 착용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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