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4 가족인식조사] 기혼 가정의 가사분담 및 대소사 결정권
부부가 같이 가사노동을 분담해야 한다는 생각은 자리를 잡았지만, 실제로는 아직 여성이 가사노동을 담당하는 집이 많다. 생활비 지출, 자녀 교육, 부모 부양 등 다른 집안 주요 대소사의 의사결정권에 대해서도 이상과 현실은 차이를 보인다.
[기획] 내 삶을 선택할 권리, 연명치료중단 및 조력존엄사에 대한 여론
기대수명이 증가함과 동시에 본인의 삶에서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유병기간 또한 증가하고 있다. 피할 수 없이 우리 삶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질병과 죽음에 대해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질병 및 죽음에 대한 인식 및 연명치료중단, 조력 안락사 등 관련 제도에 대한 인식을 함께 살펴보았다.
[2024 가족인식조사] 가족관계 만족도, 자주 만나는 가족
전반적인 가족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은 1년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으나 연령대와 가구 소득, 가족구성원 수 등에 따른 차이가 확인되었다. 배우자와의 관계보다는 자녀와의 관계에 만족하는 사람이 더 많고, 여성이 남성보다 배우자 가족과의 관계를 어렵게 느끼는 경향도 보인다.
[기획] 외국인 이민자 수용에 대한 한국인의 인식
이민청, 인구전략기획부 등 외국인 이민자를 비롯한 인구정책 전반을 포괄할 수 있는 정부기관이 신설되거나, 신설을 앞두고 있다. 인구위기 해소를 위한 이민정책이 주목되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은 외국인 이민자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을까? 국내의 외국인 이민자에 대한 대한민국 국민 의식을 살펴보고 이민정책의 향후 방향을 전망해 보았다.
[2024 자녀·육아인식조사] 자녀 양육 적임자, 자녀 양육에 대한 감정
자녀 양육에 대한 성별 고정관념은 조금씩 옅어지고는 있으나 어머니의 역할이 아버지의 역할보다 좀 더 중요하다는 인식이 완벽하게 없어지지는 않았고, 60대를 기점으로 세대별 인식 차이도 뚜렷하다. 자녀 양육에 대한 책임감은 남녀노소 공통적으로 느끼는 감정이지만 그 외 다른 감정에 대해서는 남성과 여성, 자녀가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간 차이가 확인된다.
[기획] ‘약물 연쇄처방’ 절반 이상이 잘 몰라… 다제약물 복용 위험성 관리 필요 – 건강 및 약물복용에 대한 조사
OECD 보건통계 2023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3.6세이다. 노년기가 길어진 만큼 평생 각종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다제약물 복용자 또한 증가하는 상황이다. 약물 중복 처방 및 오남용에 따른 위험성이 적지 않은 상황에서, 건강 및 약물 복용에 대한 인식을 확인해 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