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지표 전체 글
[기획]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
보건복지부 『정신질환 실태조사(2016)』에 따르면 정신질환 평생유병률은 25.4%로 성인 4명 중 1명이 평생 한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정신질환은 조기발견과 조기개입을 통해 좋은 예후를 가질 수 있으며, 지속적인 치료를 통해 일상 생활 유지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 사회에서 조현병, 조울증과 같은 중증정신질환자에 의한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리더십 평가
원칙과 소신에 대한 평가 가장 높고, 공직 인사 평가 가장 낮아 대통령 리더십을 6가지 차원으로 각각 평가하게 한 결과, 원칙과 소신에 대한 긍정평가가 59%로 가장 높고, 다음으로 위기상황 대처(55%), 민생 안정(53%), 소통(48%), 통합 노력(48%), 공직인사(35%) 순이었다. 긍정평가가 높은 차원은 원칙과 소신, 위기상황 대처, 민생 안정이고, 소통과 통합 노력은 긍〮부정 평가가 [...]
2019년 5월 5주차 인덱스(경제/안보/생활)
국가경제, 안보, 삶에 대한 인식을 현재 상황 평가와 이후 전망으로 구분하여 측정한 뒤, 평가와 전망의 순 긍정 응답비율을 산술평균하여 지수(-100과 100사이의 값)로 만들었으며, 이는 미국갤럽의 경제인식 인덱스(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를 참고하였다. 국가경제 인식지수 –40,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상승 국가안보 인식지수 -1, 지난 조사 대비 3포인트 증가 국민생활 인식지수 [...]
2019년 5월 5주차 대통령 국정운영평가
국정평가 대통령의 국정운영 긍정평가 49%,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문재인대통령이 국정운영을 잘하고 있다는 응답은 49%로 지난 조사(47%) 대비 2%포인트 증가하였다. 5월 이후 국정운영 긍정평가 비율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연령대별 국정운영 긍정평가 추이 대통령 호감여부 대통령 호감이 간다 56%, 지난 조사 대비 2%포인트 증가 대통령 호감여부에 대해서는 호감이 간다는 비율이 56%로 [...]
[주변국 호감도 – 2019년 5월] 한반도 주변국 감정온도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 작년 10월부터 하락세 한반도 주변 5개국 각각에 대해 평소 느끼고 있는 감정을 0도에서 100도 사이로 표시하게 한 결과, 미국에 대한 감정온도가 53.8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러시아 40.8점, 북한 40.0점, 중국 34.9점, 일본 29.9점 순이었다. 북한에 대한 감정온도는 작년 10월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지만 그 이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2019년 5월 3주차 정책평가
대북과 외교 정책 긍정평가 감소한 반면, 보건/의료 정책 증가세 유지 주요 12개 정책별로 실행에 대한 평가(잘하고 있는지 여부)를 실시하였다. ‘보건/의료’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65%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사회안전’(51%), ‘복지/분배’(50%), ‘대북’(49%), ‘외교’(47%), ‘교육’(43%), ‘환경’(42%), ‘에너지’(41%), ‘여성(젠더)’(36%), ‘주거/부동산’(32%), ‘일자리/고용’(28%), ‘저출산/고령화’(26%) 순이었다. ‘보건/의료’와 ‘사회안전’에 대한 긍정평가 비율이 지난 해 12월 이후 계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