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불교중흥과 종단혁신을 완성할 적임자
[조계종 중앙종회의원 현무 스님] (전략) ‘견제와 균형’이라는 입법부 본연의 의무를 다하고자 필자는 37대 총무원 집행부의 사업에 대해 객관적이고도 엄정한 시선으로 살펴봤습니다. 그 결과 37대 총무원 집행부는 여러모로 불교중흥과 종단혁신의 길을 열었다고 평가할 만했습니다. 이러한 평가는 비단 제 개인의 주장만이 아닙니다.
지난해 한국리서치 종교 호감도 조사 결과 불교, 천주교, 개신교, 원불교, 이슬람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불교 호감도가 상승한 원인으로는 간화선 참선 수행의 대중화, 불교 박람회 확대, 사회적 약자 지원, 청년 세대와의 동행 등이 꼽히고 있습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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