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쿠키뉴스) 정치권, 총선 앞 종교계 방문 이유는…“지지율·통합 메시지”


조사 일시: 2023년 1월 ~ 11월 //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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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kukinews.com/newsView/kuk202401150200


정치권, 총선 앞 종교계 방문 이유는…“지지율·통합 메시지”

[쿠키뉴스 임현범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을 살펴보면 지난해 기준 종교 비율은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무교 51%, 기타종교 2%로 집계됐다. 종교인 비율은 전 국민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해당 비율은 지난 2018년부터 유사하게 이어져 오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종교 표심이 선거에 영향이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는 15일 쿠키뉴스와 통화에서 “3대 종교인 기독교와 불교, 천주교 등은 꼭 선거 때 챙긴다”며 “종교계는 서로 연락을 하고 직접 만나는 등 조직력이 다른 단체와 다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로나 시기 이후 조직력이 약해졌지만 그럼에도 각종 선거에 큰 영향력을 발휘한다”며 “정치권에서 종교와 관련한 정책과 법을 쉽게 개정하지 못하는 것도 그 이유”라고 설명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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