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천지일보) [종교in] 선거판 여전한 ‘종교의 힘’… “화합 공감대 형성하되, 갈등 조장 말아야”

조사 일시: 2023년 1월 ~ 11월 // 2023년 11월 24일 ~ 27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2,000명 // 1,000명
조사명: [2023 종교인식조사] 종교인구 현황과 종교 활동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8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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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4년 1월 16일
원문 링크: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100497


[종교in] 선거판 여전한 ‘종교의 힘’… “화합 공감대 형성하되, 갈등 조장 말아야”

[천지일보 임혜지 기자] (전략) 대선을 앞두고 당시 불교계 반발이 심상치 않자 민주당 대선후보였던 이재명 대표까지 나서 “우리 식구 중 하나가 국정감사에서 과한 표현으로 불교계에 심려를 끼쳐드려 저도 대표할 자격이 있다면 대신 사과를 드린다”고 사과에 나서기도 했다.  

한국리서치 정기조사 ‘여론 속의 여론’에 따르면 지난 2021년 기준 종교 비율은 개신교 20%, 불교 17%, 천주교 11%, 무교 51%, 기타종교 2%다. 탈종교가 이어지고 있다지만 여전히 종교인 비율은 전 국민의 절반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2015년 통계청 인구총주택조사 기준 불교 신도 수는 761만 9000여명으로 집계됐다. 

개신교계도 민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윤 대통령은 대선 후보 당시 무속신앙 논란이 일자 성경책을 들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예배에 참석해 찬송가에 맞춰 박수를 치며 기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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