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투데이) 일본은 집콕, 한국은 근교행…고물가가 바꾼 황금연휴2026-05-06 02:43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4년 12월 19일 ~ 12월 24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0명
조사명: [기획] 2026년 상반기 여행계획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184
관련 기사: (이투데이) 일본은 집콕, 한국은 근교행…고물가가 바꾼 황금연휴
보도일: 2026년 4월 29일
원문 링크: https://www.etoday.co.kr/news/view/2580442

일본은 집콕, 한국은 근교행…고물가가 바꾼 황금연휴


[이투데이 장영준 기자] (전략) 일본 골든위크에서 ‘집콕형 연휴’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국의 5월 황금연휴도 고물가 소비심리의 시험대에 올랐다. 쉬고 싶다는 욕구는 커졌지만, 항공권·숙박비·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연휴 소비 방식은 예전과 달라지고 있다. 멀리 떠나는 장거리 여행보다 가까운 국내 여행, 숙박보다 당일치기, 유명 관광지보다 근교 나들이를 택하는 흐름이 강해지는 모습이다.


한국리서치의 ‘2026년 상반기 여행계획’ 조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휴가여행을 계획한 응답자 중 여행 시기로 5월을 꼽은 비율은 26%로 가장 높았다. 5월에는 노동절, 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등 공휴일이 이어져 다른 달보다 여행 수요가 집중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다만 국내 휴가여행 기간은 평균 3.8일로, 해외 휴가여행 평균 6.6일보다 짧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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