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문화일보) ‘낙인 찍힐라’ 정신과 치료 기피… “전문가 상담 받아봤다” 26% 그쳐2026-05-06 02:42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1월 9일 ∼ 1월 12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 – 정신건강 문제 보편적이지만 치료는 부담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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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4월 27일
원문 링크: https://www.munhwa.com/article/11585223

‘낙인 찍힐라’ 정신과 치료 기피… “전문가 상담 받아봤다” 26% 그쳐


[문화일보 김유진 기자] (전략) 최근 우울증 환자가 급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이 씨 사례처럼 소극적 치료를 받거나 아예 치료를 거부하는 사례가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리서치의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과 정책 수요(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대상으로 1월 9∼12일 진행)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6%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건강 문제를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지만, 이들 중 전문가 상담이나 전문기관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26%에 그쳤다. 세 명 중 두 명꼴로 정신 건강에 문제점을 느끼고 있지만, 여전히 정신과 치료에는 거부감을 보이는 것이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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