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농민신문) 애국심 갉아먹은 월드컵…“국민인 게 자랑스럽다” 73%→20% ‘뚝’2026-07-29 00:12
작성자 Level 10
조사 일시: 2026년 7월 10일 ∼ 7월 13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기획] 2026 북중미월드컵 평가와 국가자부심, 차기 대표팀 감독 선정 여론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3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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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일: 2026년 7월 22일
원문 링크: https://www.nongmin.com/article/20260722500362

애국심 갉아먹은 월드컵…“국민인 게 자랑스럽다” 73%→20% ‘뚝’


[농민신문 정성환 기자] 통상 스포츠 경기는 국민으로서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행사로 여겨지지만, 북중미 월드컵은 그렇지 못했다.


22일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국민인 것이 자랑스러워졌다”고 답한 국민이 20%에 그쳤다. 대표팀 경기를 열심히 챙겨 봤어도 애국심으로는 잘 이어지지 않았다는 뜻이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직후 같은 질문에 73%가 그렇다고 답했던 것과 비교하면 53%포인트나 급락한 수치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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