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투데이신문) [존폐 기로에 선 여가부⑤] 변화 앞둔 여가부, 젠더를 넘어 화합의 길로 가려면


조사 일시: 2022년 5월 6일 ~ 5월 9일 // 2022년 2월 25일 ~ 2월 28일
표본: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
조사명: [집단별 갈등인식 – 2022년] 주요 집단 간 갈등, 1년 사이 더 심각해졌다는 인식 증가 // [젠더갈등지표 – 2022년] 젠더갈등과 성차별 인식
조사 결과: https://hrcopinion.co.kr/archives/22859 // https://hrcopinion.co.kr/archives/21425
관련 기사: (투데이신문) [존폐 기로에 선 여가부⑤] 변화 앞둔 여가부, 젠더를 넘어 화합의 길로 가려면
보도일: 2022년 6월 23일
원문 링크: http://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2519


[존폐 기로에 선 여가부⑤] 변화 앞둔 여가부, 젠더를 넘어 화합의 길로 가려면

[투데이신문 박효령 기자] (전략) 한국리서치가 지난달 공개한 집단별 갈등 인식 보고서에 따르면 18~29세와 30대는 남녀 갈등이 핵심 이슈인 것으로 나타났다. 18~29세 응답자의 57%가 남녀 갈등이 ‘아주 크다’고 답변했는데, 이는 전체 평균인 27% 대비 두 배 이상 높다. 또한 30대의 36%도 남녀 갈등이 아주 크다고 응답했는데, 해당 결과 역시 전체 평균보다 높다. 

지난 4월 한국리서치의 젠더갈등지표에서도 ‘우리 사회 젠더 갈등이 심각하다’고 답변한 응답자 비율은 71%로 집계되기도 했다. 특히 20대 응답을 살펴보면 젠더 갈등 수준이 더욱 심각한 상태라는 것을 알 수 있다. 현재 20대(만 18∼29세)의 90%는 남녀 갈등이 심각하다고 답변했다.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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